
주제는 '붉은사막: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 기반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이다.
첫 번째 순서는 대륙 파이웰을 구축한 과정과 탐험을 유도하는 오픈월드 환경 설계 방식을 다룬다. 자연환경을 게임 플레이에 맞게 구현한 과정과 제작 자동화 파이프라인, 실제 지형을 기반으로 한 지역 설계, 개발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도 함께 공유한다.
한편 게임스컴 데브는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앞서 세계 각국의 개발자들이 최신 개발 기술과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다. 펄어비스는 26~30일, 게임스컴 2026에 삼성전자와 함께 참가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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