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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서어진
2026-08-16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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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포천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서어진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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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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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만에 또 우승' 스머더먼, 버뮤다 챔피언십 연장 3차전서 파워 제압...특급 대회 출전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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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스릭슨과 함께하는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 결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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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64㎞ 돌풍' 최종 라운드 증발...노승열 공동 17위, 반격 기회도 사라졌다
시속 64㎞가 넘는 돌풍에 마지막 날 경기가 아예 열리지 못했다.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가 26일(한국시간) 취소돼 대회가 54홀로 줄었다. 노승열은 3라운드까지의 10언더파로 공동 17위가 됐고 페덱스컵 순위를 189위에서 181위로 8계단 끌어올렸다. 남은 가을 시리즈 4개 대회에서 100위 안에 들어야 내년 출전권을 얻는다.72명이 출발을 기다렸지만 경기위원들이 협의 끝에 취소했다. 16언더파 공동 선두 오스틴 스머더먼(미국)과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는 이날 오후 9시 16번 홀(파3) 연장전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재미교포 김찬은 13언더파 공동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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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위기관리 빛났다' KIA 이범호 감독, 준비된 불펜 운용...데이터 빨리 봐야 했다
에이스의 헤드샷 퇴장까지 대비할 순 없다. 하지만 대안을 마련해 두고 그 순간 정답을 고를 냉정함은 갖출 수 있다. 이범호 KIA 감독이 26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보여준 모습이다. KIA는 5-1로 이겨 기선을 잡았다.승부처는 5회말이었다. 5회 1사까지 12타자 연속 범타로 순항하던 제임스 네일이 50구도 던지지 않은 상태에서 박승규의 헬멧을 맞혀 퇴장당했다. 텅 비어 있던 불펜에 비상이 걸렸지만, 급히 몸을 푼 정해영이 1실점으로 막았고 이의리·조상우·곽도규·전상현이 6~9회를 무실점으로 지켰다.이 감독은 네일이 일찍 내려가면 곧바로 정해영을 붙이고 필승조를 잇는다는 계획이 있었다고 했다. 5회부터 불
'2차전 내주면 어렵다' 삼성 박진만 감독, 라인업·타순 변화 고민
테이블세터는 양쪽 모두 침묵했고, 승부는 중심 타선이 갈랐다. 26일 대구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 김지찬·김성윤은 8타수 1안타, KIA 박정우·박재현은 9타수 무안타 4삼진에 그쳤다. 한 점씩 짜내는 가을야구에서 출루와 주루가 중요하다지만 이날은 달랐다. 1회말 김지찬의 유일한 안타도 김성윤의 병살타로 지워졌다.KIA는 1회초 박정우·박재현이 크리스 페덱에게 연속 삼진을 당했지만 2사 후 김도영이 볼넷과 2루 도루로 기회를 만들었다. 카스트로의 우전 적시타에 이어 송구 실책 때 3루까지 간 카스트로를 나성범이 좌익선상 2루타로 불러들였다. 3회엔 카스트로가 우월 투런포로 4-0을 만들었다. KIA 클린업
올러 "대구 8실점은 버릇 노출 탓, 지금은 완벽"...KIA, 2차전도 잡고 광주행 노린다
1이닝 8실점의 대구를 다시 찾는다.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로 나서는 KIA 애덤 올러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7월 28일 삼성전 악몽을 털어내겠다고 다짐했다.당시 그는 1이닝 7피안타(1홈런) 3볼넷 8실점으로 무너져 평균자책점이 2.73에서 3.36으로 치솟았다. 투구 메커니즘이 흔들렸고 자세와 버릇까지 읽혀 답답했지만 곧바로 바로잡았다고 했다. 실제로 2주 뒤인 8월 11일 삼성전에선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는 이제 완전히 해결됐다며 2차전에 자신 있고, 구자욱이 돌아온 삼성 타선이 좋지만 실점을 최소화하는 게 목표라고 했다.구자욱이 지명타자로 나서며 최형우가 선발에서 빠진 데 대해선 뜬공이 홈런
'공·수·주 만점' 카스트로 원맨쇼...교체설 딛고 KIA 승리 이끌었다
방망이로, 발로, 글러브로 경기를 지배했다.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26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1회초 2사 1루에서 김도영의 2루 도루 뒤 적시타를 쳤고, 우익수 김성윤의 홈 송구 실책을 틈타 3루까지 내달려 나성범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1회말 수비에선 김성윤의 애매한 땅볼을 한 박자 빠른 스텝으로 잡아 병살로 연결했다. 3회초 2사 1루에선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5회엔 바뀐 투수 배찬승에게 좌전 안타를 쳤지만 후속타가 없었고, 8회 무사 2루에선 유격수 직선타로 물러났다.시즌 초 부진에 중반 부상과 교체설까지 겪으며 마음고생이 컸던 만큼,
'강정호, 허구연 총재에 탄원서 보내라'…왜 자꾸 미국에서 KBO 선수 훈수하나? 귀국해서 가르쳐야
강정호가 또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을 향해 목소리를 냈다. LG 트윈스 이재원을 1년간 가르치고 싶다는 뜻을 밝히는 등 KBO리그 선수들을 상대로 잇따라 조언과 평가를 내놓고 있다. 메이저리그까지 경험한 강정호의 야구 지식과 기술적 조언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하지만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한국 야구에 대한 애정이 그렇게 크고 후배들을 직접 지도하고 싶다면, 왜 미국에서 KBO리그 선수들을 평가하고 훈수를 두는 데 그치느냐는 것이다.더욱이 KBO리그에는 각 구단의 감독과 코치들이 있다. 이들은 선수들의 기량과 약점을 파악하고, 매일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현장 지도자들
축구
‘5경기 연속골' 아이데일, 꼴찌 광주 잔류 희망 살린 멀티골로 33라운드 MVP...베스트 팀은 파이널A 확정 인천
5경기 연속골로 꼴찌 팀의 잔류 불씨를 지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광주FC 공격수 아이데일(27·호주)을 K리그1 3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아이데일은 24일 부천FC 원정에서 전반 종료 직전 바 루아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했고, 2-0이던 후반 20분엔 헤더로 쐐기를 박아 3-0 승리를 이끌었다. 졌다면 남은 5경기와 무관하게 강등이 확정될 수 있었던 광주는 5경기 7골의 그 덕에 희망을 살렸다. 바 루아·반 흐룬스벤과 함께 베스트11에도 들었다.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울산 HD-포항 스틸러스의 2-2 무승부다. 포항이 전반 2분 완델손, 25분 김승호의 헤더로 앞섰지만 울산이 후반 16분 김영권의 헤더와 23분 문전 혼전 속 이동경의
'드디어 정상' 케인,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잉글랜드 25년 만·뮌헨 45년 만, 시상식은 스페인 독무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25년 동안 끊겼던 잉글랜드의 발롱도르 계보를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이었다. 케인은 27일(한국시간)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등을 제치고 생애 첫 남자 부문 수상자가 됐다. 최우수 공격수에게 주는 게르트 뮐러 트로피까지 받아 2관왕이다.프랑스풋볼이 각국 기자단 투표로 뽑는 발롱도르는 1956년(여자 부문 2018년)부터 시상해 왔다. 늘 파리에서 열리다 올해는 초대 수상자인 잉글랜드 전설 스탠리 매슈스를 기리기 위해 처음 런던에서 열렸다. 케인은 매슈스(1956년), 보비 찰턴(1966년), 케빈 키건(1978·1979년), 오언
'교체 11분 만에 결승골' 오현규, 조규성 이어 득점포...대표팀 명단 발표 앞두고 최전방 경쟁 후끈
대표팀 명단 발표를 이틀 앞두고 최전방 경쟁에 불이 붙었다. 조규성(미트윌란)에 이어 오현규(베식타시)도 골을 터뜨렸다.오현규는 27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홈에서 열린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9라운드 바샥셰히르전에 후반 20분 윌프레드 은디디 대신 투입돼 31분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들어가자마자 날린 오른발 중거리 슛은 골키퍼에 막혔지만, 센터서클 부근에서 두샨 블라호비치가 머리로 떨군 공을 잡아 경합을 이겨내고 골키퍼까지 제친 뒤 왼발로 빈 골문에 밀어 넣었다. 리그 첫 골이자 공식전 4호로, 16일 호펜하임과의 유로파리그 2차전 2골 1도움 이후 3경기 만이다.베식타시는 후반 44분 주니오르 올라이탕의 쐐기골로 2-0으로 이겨
'우리 팀 유니폼 입고' 손흥민 향한 인종차별, 美 매체도 질타
같은 팀 유니폼을 입은 관중이 손흥민(LAFC)에게 "니하오"를 외쳤다. 뉴욕포스트가 27일(한국시간) 인종차별 행위로 보도한 장면이다.일은 전날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MLS 32라운드(2-2 무) 직후 벌어졌다. SNS에 퍼진 영상엔 LAFC 유니폼 차림의 관중이 그라운드를 떠나는 손흥민에게 중국어 인사를 거듭 외치고, 손흥민이 그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정체성을 무시하고 동아시아인을 모두 중국인처럼 대하는 건 인종차별이다.영상이 퍼지자 비난이 쏟아졌고, 시즌권 소지자라면 회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뉴욕포스트는 무감각한 인종차별 행위라고 꼬집었다.
‘PO 티켓은 챙겼다' LAFC, LA 더비서 2-2 무승부....손흥민 골은 오프사이드 취소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MLS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됐다. 손흥민(34)이 풀타임을 뛴 LAFC는 26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LA 더비'에서 2-2로 비겨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6위(12승 11무 9패·승점 47)를 지켰다.MLS는 팀당 34경기를 치른 뒤 콘퍼런스별 9위까지 플레이오프에 나간다. 7위까지는 8강 1라운드로 직행하고, 8·9위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9위 갤럭시(승점 41)와 10위 레알 솔트레이크(승점 39)가 맞대결을 남겨 LAFC는 남은 2경기를 모두 져도 9위 이상을 확보했다.손흥민은 4-2-3-1 전형에서 최전방 드니 부앙가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고, 좌우엔 아르민도 지프와 레오 발타가 섰다. 전반 28분
스포츠종합
'마르티네스 9승 저지' 조건휘, PBA 5차 투어 풀세트 끝 우승...시즌 두 번째 정상
마르티네스의 9번째 트로피는 조건휘의 큐에 막혔다.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2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PBA 5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 결승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를 4-3(7-15 15-14 15-6 4-15 15-4 7-15 11-6)으로 꺾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세트를 번갈아 주고받는 시소게임이었다. 마지막 7세트 8-6에서 7이닝에 3점을 몰아쳐 11-6으로 끝냈다. 남자부 최다인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리던 마르티네스는 대기록 문턱에서 돌아섰다.시즌 개막전 이후 5개월 만에 정상에 선 조건휘는 통산 4승으로 강동궁·김영원과 함께 다승 공동 3위가 됐다. 누적 상금도 6억1천150만원으로 역대 7위에서 6위로 올랐다. 그는 성적이
'그린과 자이언을 맞바꾸자고?'...블리처 리포트, 골든스테이트와 뉴올리언스에 파격 트레이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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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48] '썰매종목'을 왜 영어로 '슬라이딩 스포츠(sliding sports)'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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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3초 전 윤원상의 레이업 한 방이 109-107 승부를 갈랐다. 창원 LG는 26일 고양 소노 원정에서 극적인 결승점으로 소노의 연승을 3경기에서 멈춰 세웠다. 4승 5패가 된 소노는 LG와 공동 5위가 됐다.전반은 LG의 외곽이 앞섰다. 1쿼터 소노 이정현이 3점슛 2개 등 9점을 올리자 LG는 양홍석, 정인덕, 최형찬, 굿윈이 3점슛 1개씩으로 맞서 23-22로 앞섰다. 이어 2쿼터 '눈꽃 슈터' 유기상이 3점슛 4개를 몰아치며 전반 3점슛 9개 중 6개를 꽂았다. 소노는 22개 중 7개에 그쳤지만, 종료 직전 스카티 제임스의 자유투 3개로 50-55까지 좁혔다.LG는 3쿼터 유기상, 아치 굿윈, 칼 타마요가 고루 터지며 종료 3분 33초 전 82-64로 달아났다.
‘1번 시드의 몰락' 칠리치, 첫 방한 무대서 1회전 탈락...장즈전에 풀세트 끝 덜미
2014년 US오픈 챔피언 마린 칠리치(96위·크로아티아)의 첫 한국 무대가 1회전에서 막을 내렸다. 서울오픈 챌린저 1번 시드인 그는 26일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서 장즈전(166위·중국)에게 세트 스코어 1-2로 무릎을 꿇었다.칠리치는 ATP 투어 21회 우승에 세계랭킹 3위까지 올랐던 강자로, 이번 대회 최고 랭커로 나섰다. 장즈전은 2024년 31위까지 올랐다가 어깨 부상 탓에 100위 밖으로 밀려나 있었다.17세 조민혁(1천996위)은 2023년 우승자 부윈차오커터(92위·중국)에게 0-2로 졌다.
엔터테인먼트
아일릿, 미니 5집 ‘BREAK EVEN’ 오늘 발매...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아일릿이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한다. 3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BREAK EVEN’은 일방적인 마음이었음을 깨닫고 '더 이상 손해 보는 관계는 이어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이야기다. 손익분기점에 빗대 감정을 쏟아부은 만큼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을 그렸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에서 아일릿은 습관성 친절로 착각을 불러일으킨 상대에게 '범죄 증거'를 제시하며 유죄를 선고한다. 일렉트로 팝 장르로 경쾌한 호루라기 사운드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무대에서는 '블랙 요원'으로 분해 체포 작전을 펼치며,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드는 안무가 눈길을 끈다.컴백 전부터 화제성이 최
클로즈 유어 아이즈, 팬 콘서트 서울 3회 전석 매진...11월 개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11월 20~22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팬 콘서트 '모태 아이돌이지만 클로저와 연애는 하고 싶어'를 개최한다. 28일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언코어는 26일 서울 공연 3회차가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연애 프로그램을 연상시키는 공연명과 팬들과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간다는 콘셉트로 공개 당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번 매진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는 성과다. 지난달 30일 발매한 미니 4집 ‘256th Note’로 초동 7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누적 앨범 판매량 190만 장을 넘어섰다. 음반 시장에 이어 공연에서도 탄탄한 팬덤 화력을 입증
트와이스 나연, 싱글 ‘NA-sty’ 11월 20일 발매...2년 5개월 만의 솔로 컴백
트와이스 나연이 11월 20일 오후 2시 싱글 앨범 ‘NA-sty’로 솔로 컴백한다. 2022년 6월 미니 1집 ‘IM NAYEON’, 2024년 6월 미니 2집 ‘NA’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의 솔로 작품이다.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에 로고 모션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NA-sty’를 선택하자 엔젤링과 날개 모양 아이콘이 색을 바꾸며 움직이는 스크린 세이버가 설정되는 모습이 담겼다.앨범명 ‘NA-sty’는 '나연의 스타일', '나답게'라는 의미에 영단어 ‘nasty’를 위트 있게 결합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당돌하고 솔직한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나연은 전작들로 글로벌 호성적을 거뒀다. 미니 1집과 타
베이비몬스터, 팝 발라드 ‘DESERVE’ 23일 발매...4개월 만의 컴백
베이비몬스터가 23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매한다. 6월 ‘SUGAR HONEY ICE TEA’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핸드마이크 라이브를 선보인다.‘DESERVE’는 섬세한 보컬과 성숙해진 표현력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이다. 서정적인 신스 선율과 레트로한 무드, 지난 추억을 돌아보며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솔한 노랫말이 어우러진다. '퍼포먼스 강자'로 불리는 베이비몬스터가 목소리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점이 눈길을 끈다. 힙합과 댄스를 넘어 팝 발라드까지 아우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영화 같은 감각적인 연출과 인물 간 서사를 엮은 스
아일릿 미니 5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50만 회 돌파…26일 발매
아일릿이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과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3일 첫 번째 MV 티저, 25일 두 번째 티저가 순차 공개된다.23일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톱1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전 저장 수는 50만 회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앨범 중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지난달 21일 발매 일정 공개 이후 약 6일마다 10만 건씩 가파르게 증가했다.타이틀곡 열기도 뜨겁다. 17~18일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에서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고, 해당 무대 영상은 10월 22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미국·일본·영국 등 13개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체포하겠어' 프리뷰 음원은 인스
문화라이프
홍콩 미식 문화서 영감... 롯데호텔앤리조트, 11월 한 달간 '만추미식' 중식 프로모션
가을 시즌 한정 중식 코스가 선보여진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만추미식(晩秋美食)'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더그랜드롯데 서울 도림, 롯데호텔 월드 도림 더 칸톤 테이블, 롯데호텔 부산 도림에서 만나볼 수 있다.'만추미식'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매년 가을에 선보이는 대표 중식 프로모션으로, 각 호텔 중식당의 조리 노하우를 집약한 시즌 한정 코스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올해는 홍콩 현지 미식 문화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광동식 요리의 다채로운 풍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코스는 고급 해산물부터 육류 요리, 식사와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해파리와 전복
이디야커피,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후원... 상금·음료 지원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실무 역량을 겨루는 대회가 열렸다. 이디야커피는 청각장애 청년 행사인 ‘2026 청음스파크'에서 열린 바리스타 대회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실무 역량을 선보이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8회째를 맞은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본선에 진출해 경연을 진행했다.이디야커피는 행사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음료와 선물 세트를 제공했으며, 본선 수상자를 위한 상금도 지원했다.이디야커피는 2015년 청음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사 로스팅 시설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커피 관련 교
삼양그룹, 창립 102주년 맞아 '나눔의 온도, 102도' 제빵 봉사활동
창립 102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직접 빵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삼양그룹은 지난 23일 수도권 대한적십자사 봉사관 8곳에서 '나눔의 온도, 102도' 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김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삼양사의 냉동생지 브랜드 '프레팡' 제품 2종을 포함한 총 4종의 빵을 만들었다. 삼양그룹은 이달 말까지 크로플 생지로 만든 빵을 추가해 총 4000여 개의 빵을 수도권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삼양그룹은 제빵 봉사활동과 함께 헌혈버스 운영 및 헌혈증 기부 캠페인도 진행했다. 지난달 4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파스쿠찌, 국산 대추·생강 활용한 '대추생강차' 출시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라인업이 한층 넓어졌다. 파스쿠찌가 신메뉴 '대추생강차'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국산 대추와 생강을 활용해 만든 음료로, 경산 대추칩을 함께 넣어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파스쿠찌는 최근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현재 레몬유자차, 오곡미숫가루라떼, 오미자, 수정과, 수정과라떼에 이어 대추생강차를 추가하며 관련 라인업을 6종으로 늘렸다.회사에 따르면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제품군의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이상 증가했다.파스쿠찌 측은 "대추와 생강을 활용한 음료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전통 음료 제품군에 새 메뉴를 추가해 선택 폭을 넓혔다"고
베스트셀러부터 에어텔까지 5개 유형... 모두투어 싱가포르 기획전
관광과 체험,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싱가포르 여행 상품이 나왔다. 모두투어가 연말과 겨울방학 수요에 맞춰 싱가포르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이번 기획전은 여행 방식과 선호도에 따라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베스트셀러, 모두시그니처, 브랜드NEW, 하이클래스, 에어텔 등 5개 유형으로 구성됐다. 일반 패키지부터 프리미엄 여행, 항공과 숙박을 중심으로 한 자유여행 형태까지 선택지를 나눴다.관광 일정은 도심 명소와 자연, 체험 활동을 아우른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는 클라우드 포레스트와 플라워 돔을 둘러볼 수 있고, 센토사섬에서는 루지와 스카이라이드, 케이블카 등의 체험을 포함했다. 싱가포르강 주변 경관을 감상하는 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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