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서교림이 이날 8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 파(270타)로 김민솔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승을 기록하며 시즌 3승 째를 달성하였다. 3위는 15언더 파를 기록한 이지현, 최예림이 차지 하였다.
서교림(삼천리)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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