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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결선 개최

2026-08-21 23:04:11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컴투스는 29일, 서울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의 공식 대회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결선을 연다.

이번 대회는 컴투스프로야구V26의 첫 공식 클럽 대항전으로, 지난 7월부터 진행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4개 클럽 소속 1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도파민'과 '풀스윙'이 우승을 놓고 맞붙으며, '연승'과 'Owner'는 3·4위전을 치른다.

총상금은 1650만 원으로, 우승 클럽에는 상금 700만 원과 게임 내 재화, 클럽 운영비를 제공한다. 준우승과 3·4위 클럽에도 순위에 따라 상금과 운영비를 지급한다.
현장에는 이용자 200명을 초청하고, 센서가 부착된 방망이와 대형 LED 화면을 연동한 체감형 홈런 레이스존 등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정인호 캐스터와 김지호 해설위원이 경기를 중계하며 김윤희 스포츠 아나운서가 현장 진행을 맡는다. 결선은 행사 당일 컴투스프로야구V26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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