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컴투스프로야구V26의 첫 공식 클럽 대항전으로, 지난 7월부터 진행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4개 클럽 소속 1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도파민'과 '풀스윙'이 우승을 놓고 맞붙으며, '연승'과 'Owner'는 3·4위전을 치른다.
총상금은 1650만 원으로, 우승 클럽에는 상금 700만 원과 게임 내 재화, 클럽 운영비를 제공한다. 준우승과 3·4위 클럽에도 순위에 따라 상금과 운영비를 지급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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