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에 따르면 22일 동남아시아 예선에서는 GLE와 YEONHONG-187이 본선에 진출했다. GLE는 NICKCLAS와 PETEXCLAS를 각각 3대1로 꺾은 뒤 결승에서 지난해 월드 챔피언 PU를 3대1로 제압해 1위를 차지했다.
YEONHONG-187은 패자조에서 2연승을 거둔 뒤 PU를 3대1로 꺾고 네 번째 도전 만에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23~24일 열린 미주 지역 승자조 예선에서는 JIWOOFAN, COISO, SAPPYYY, THOMPSIN 등 4명이 '아메리카 컵' 진출권을 확보했다.
컴투스는 이달 말까지 지역별 온라인 예선을 진행해 본선 진출자를 확정한다. 지역 컵은 9월부터 열리며, 최종 진출자들은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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