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st Wholesome은 이용자에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부문이다. 후보작은 전문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며, 최종 수상작은 심사위원 평가와 게임스컴 커뮤니티 투표를 합산해 결정한다. 수상작은 28일 게임스컴 어워드 쇼에서 발표한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딸이자 손녀의 어머니가 남긴 흔적을 따라 여정을 떠나는 게임이다. 2명의 이용자가 각각 한 캐릭터를 맡아 협력하며 진행한다.
게임스컴 관람객은 크래프톤 부스에서 에이지 트위스터를 처음으로 체험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올해 게임스컴에 에이지 트위스터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신작, 'NO LAW', '프로젝트 제타',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을 출품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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