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라운드에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144명이 참가했다. 올해 NYPC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개편했으며, 참가자들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결 전략을 직접 설계하도록 구성했다.
마스터 트랙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안녕하세요민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팀 김학건·이태민 학생이 수상했다. 금상인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은 '돌'팀 권민성·김상현·김준호·이동재 학생에게 돌아갔다. 루키 트랙 대상은 이용진 학생이 차지했다.
한편 넥슨은 2016년부터 '세상을 바꾸는 코딩'을 내걸고 NYPC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대회 운영 방향을 AI 시대에 맞춰 개편하고 베트남 참가자를 초청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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