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선수는 6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 펠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와 뮌헨의 2026-2027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사정이 있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울버햄프턴에서 뛰던 황희찬은 지난 2일 이적 마감 직전 샬케로 임대돼, 새 팀 첫 경기인 이날 아예 명단에서 제외됐다. 올 시즌 공식전에 모두 선발 출전하던 김민재도 벤치만 지켰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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