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프먼은 7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앞선 9회에 등판해 삼진 2개를 곁들이며 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켰다.
기록의 순번은 아홉 번째다. 시즌 33세이브째를 챙긴 그는 역대 마무리 투수 중 아홉 번째로 400세이브에 도달했다. 현역으로는 켄리 얀선(493세이브)과 크레이그 킴브럴(441세이브)에 이어 세 번째이며, 좌완으로는 존 프랑코와 빌리 와그너 다음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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