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떠난 인원은 14명이다. 이민성 감독과 코치진을 비롯해 이기혁(강원) 등 K리거 13명과 이현주(아로카)가 항공기에 올랐다. 대표팀은 지난 1일 소집돼 충남 천안에서 훈련해왔다.
일부는 뒤따른다. 지난 5일 제주 원정을 뛴 수비수 최석현은 별도 출국하며, 와일드카드 공격수 양현준(셀틱)을 포함한 해외파는 일본에서 합류한다.
첫 상대는 카타르다. 15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 뒤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만난다. D조 3개국 중 상위 2개국이 8강에 오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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