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일반

신지은-김정아,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여자부 16강 탈락

2026-09-28 22:50:37

아쉬운 실점. / 사진=연합뉴스
아쉬운 실점. / 사진=연합뉴스
비치발리볼 여자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도전이 16강에서 멈췄다. 신지은(25)-김정아(24) 조가 디펜딩 챔피언 중국 조에 0-2로 졌다.

두 선수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여자부 16강에서 샤신이-옌쉬 조에 0-2(6-21 12-21)로 패했다.

1세트 선취점 뒤 3연속 실점으로 역전당했고 범실이 이어졌다. 2세트에서도 리시브가 흔들리고 공격은 상대 높이에 막혔다.
상대는 세계 17위이자 아시아 1위로,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신지은-김정아 조는 D조에서 태국에 0-2로 졌지만 말레이시아를 2-1로 꺾고 조 2위에 올라, 남녀 4개 팀 중 유일하게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