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자 공을 쳐 2벌타를 받은 2라운드와 달리 이날 그린을 두 번만 놓쳤고 그때도 파를 지켰다. 전반 2타, 후반 4타를 줄였다.
선두 앤드루 노백(미국)은 9타를 줄여 23언더파로 2위 마티외 파봉(프랑스·17언더파)을 6타 차로 따돌렸다. 페덱스컵 89위인 그는 2025년 단체전 취리히 클래식 이후 개인전 첫 승이자 통산 2승에 도전한다. 교포 더그 김(미국)은 16언더파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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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11: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