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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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도의 사나이’ 이형준, 대상포인트 역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카이도의 사나이’ 이형준(25)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상포인트 1위 자리를 노린다.이형준은 13일부터 나흘간 경상남도 사천에 위치한 서경타니 골프장의 청룡, 현무코스(파71, 6694야드)에서 치러지는 카이도시리즈 5차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위드 블랙캣츠에 출전한다.이 대회에서 이형준은 대상포인트 역전과 함께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이번 시즌 10개 대회를 마친 가운데 지난 카이도시리즈 4차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서 시즌 1승을 기록한 이형준은 우승에 힘입어 대상포인트 1000점을 추가하며 합계 3,071점으로 2위에 올랐다.이는 3차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오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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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안신애 日사만사 토너먼트에서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해림(28)과 안신애(27)가 일본투어에서 만난다.14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667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가 열린다.부분 시드로 올 시즌 JLPGA투어에 출전하고 있는 안신애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김해림과 한 조에 편성됐다. 김해림은 스폰서 추천 선수로 일본 원정길에 나섰다.안신애는 어스 몬다민 컵 공동 16위에 이어 지난주 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공동 13위에 오르며 자신의 일본 투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출전 네 번째 대회 만에 적응을 마친 안신애는 "우승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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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벗어던진 박보미2 "카이도 女오픈, 다들 같은 조건…쇼트게임 자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지난주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차지한 박보미2(23)가 카이도 여자오픈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박보미2는 14일부터 사흘간 경남 사천에 위치한 서경타니 컨트리클럽(파72, 6414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카이도 여자오픈(총 상금 5억 원)에 출전한다.박보미2는 지난주 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가 공동주관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올렸다.대회 둘째 날 7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상위권으로 올라선 박보미2는 마지막 셋째 날 연장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보미2는 우승 인터뷰에서 "여기서 멈추지 않고 감을 이어가 1승을 더 올리고 싶다"며 앞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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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출격 조정민, “타이틀 방어 성공한 지현이 보니 나도 욕심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카이도 여자오픈 디펜딩 챔프 조정민(23, 문영그룹)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조정민은 오는 14일 경상남도 사천 소재의 서경타니 골프장 백호, 주작코스(파72, 6414야드)에서 치러지는 카이도 여자오픈 위드 타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지난해 조정민은 이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다승자의 자리에 올랐다.반면 이번 시즌 조정민은 준우승만 두 차례 차지했을 뿐 아직 우승이 없다. 이에 조정민은 타이틀 방어와 함께 시즌 첫 승 한풀이까지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섰다.조정민의 타이틀 방어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이번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한 조정민은 6개 대회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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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앞둔' 전인지 "13승 중 7승이 메이저 우승"
"메이저 대회 코스에서 제 장점이 잘 발휘되는 것 같아요."전인지(24)는 메이저 대회에서 유독 강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거둔 통산 11승 중 메이저 우승이 5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승은 모두 메이저 대회였다.특히 US여자오픈은 전인지와 인연이 깊다. 전인지는 2015년 7월 US여자오픈 우승과 함께 2016년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이다.전인지가 US여자오픈 우승에 재도전한다.전인지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전인지는 LPGA와 인터뷰를 통해 "프로 전향 후 지금까지 13번 우승했는데 그 중 7번이 메이저 대회다. LPGA 투어에서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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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슨, 자궁암 치료 마친 母와 US여자오픈 동행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렉시 톰슨(미국)이 방사선 치료를 받은 엄마 주디 톰슨과 US 여자오픈에 동행했다.톰슨은 13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에 출전한다.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주디는 12일 US 여자오픈 연습라운드에서 톰슨을 지켜보고 있었다.톰슨은 "주디가 지난주 마지막 방사선 치료를 마쳤다. 그녀는 나를 응원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그녀가 이 곳에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주디는 지난 5월 자궁암 진단을 받았다. 지난 6월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주디는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었다.톰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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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우드, 동반자 챈들러와 24년 만에 결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러피언(EPGA)투어를 병행하는 베테랑 리 웨스트우드(44, 잉글랜드)가 24년 간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처비 챈들러와 결별을 선언했다.웨스트우드 처비 챈들러의 결별은 25년 만에 결별을 선언한 필 미컬슨(47, 미국)과 그의 캐디였던 짐 본즈 맥케이(51, 미국)의 소식만큼이나 놀랍다.세계 최고 규모의 골프 매니지먼트사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ISM사의 수장 처비 챈들러가 계약한 초기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웨스트우드다.웨스트우드가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을 때도, 부진으로 하락세를 탔을 때도 대회장에서 이들은 꼭 함께 붙어다녔다.더욱이 이들은 공적인 일뿐만 아니라 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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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의 제왕 리디아 고 "US 여자오픈 퍼팅 관건일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리디아 고(뉴질랜드)가 US 여자오픈에서 퍼팅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리디아 고는 13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에 출전한다.12일 US 여자오픈 기자회견에 나선 리디아 고는 "이 골프 코스는 그린이 넓은데, 그린이 넓은 것이 꼭 퍼트가 쉽다거나 버디가 잘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린 스피드를 잘 맞춰 퍼트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며 그린 위 플레이가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투어 4년차 리디아 고는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LPGA투어 통산 14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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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부상’ 미셸 위, 통증 딛고 US여자오픈 왕좌 탈환 나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4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 여자오픈 챔프 미셸 위(28, 미국)가 목 부상의 아픔을 딛고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우승 사냥에 나선다,미셸 위는 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6732야드)에서 치러지는 LPGA 투어 US여자오픈에 출전해 왕좌 탈환에 나선다.하지만 4년 만의 왕좌 탈환을 앞두고 미셸 위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US오픈을 몇 주 앞두고 또다시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사실 미셸위는 비시즌에 일어난 자동차 사고로 인해 목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 부상으로 미셸 위는 일상생활 통증과 함께 시합에서 역시도 많은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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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골퍼는 렉시 톰슨 (美 ESPN)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여자 골퍼로 렉시 톰슨(미국)이 뽑혔다.미국의 ESPN은 12일(한국시간) 보도에서 LPGA에서 활약하는 49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활동 중인 최고의 여성 골퍼는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톰슨이 30%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2위는 세계 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23% 득표), 공동 3위는 세계 랭킹 1위 유소연(메디힐)과 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다. 유소연과 리디아 고는 각각 16%의 표를 얻었다.이번 조사는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고, 정확히 어떤 선수들이 설문에 참여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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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여자오픈 조편성… 첫 날부터 빅매치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고 선수들이 출전하는 US 여자오픈은 흥미로운 조 편성으로 대회 첫 날부터 빅매치가 성사됐다.한국시간으로 13일 밤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이 개막한다.올해로 72회 째를 맞는 US 여자오픈은 현존하는 여자프로골프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다. 그만큼 위상도 남다르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내셔널 타이틀이라는 명성과 LPGA투어 대회를 통틀어 가장 많은 우승상금을 손에 넣을 수 있다.당대 최고의 선수들은 모두 US 여자오픈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올해 대회에도 수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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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전미정, 日최다승 우승과 합작 201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디펜딩 챔피언 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의 상승세를 이어간다.전미정은 14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667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에 출전한다.전미정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사흘 내내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 잡아내며 이룬 완벽한 우승이었다.올해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전미정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과 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한국 선수들의 JLPGA투어 통산 201번째 우승 등 각종 기록에 도전한다.지난주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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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그린피 최대 95% 할인 타임세일 이벤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카운티가 그린피 최대 95% 할인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카운티의 모바일 골프 부킹앱인 ‘티스캐너’ 런칭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4차 타임세일 이벤트로 12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한 시간 동안만 진행된다. 티스캐너 앱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유명 골프장 티타임을 최대 95%까지 할인 받아 최저 가격인 1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그린피 가격은 동일 가격으로 최대 4명까지 적용된다.이벤트에 참여하는 골프장은 골프존카운티 안성Q, 골프존카운티 선운, 서원힐스, 시그너스 등이며, 구매 가능한 티타임 날짜와 가격 등은 티스캐너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티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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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랭커 대거 빠진 카이도 여자오픈, ‘지현이들’의 전쟁터 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카이도 여자오픈 위드 타니 대회에 KLPGA 상위 랭커들이 대거 불참한다.카이도 여자오픈 위드 타니 대회는 오는 14일 경상남도 사천소재의 서경타니 골프장 백호, 주작코스(파72, 641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과 일정이 겹치면서 KLPGA 상위 랭커들이 불참을 선언했다.KLPGA 상금 랭킹 3위 이정은6(21), 4위 김민선5(22), 7위 배선우(24)를 필두로 23위 고진영(22), 24위 이승현(26) 36위 장수연(23)등 6명이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뿐만 아니라 상금 랭킹 2위 김해림(28)과 6위 김자영2(26), 9위 김지영2, 10위 오지현 역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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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카이도 남자오픈… 다승이냐, 첫승이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춘추전국시대’를 맞은 한국프로골프(KPGA)에 첫 다승자가 나올 수 있을까?이번 시즌 KPGA투어에 8개 대회가 늘어난 만큼 다승자도 쉽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10개 대회를 치렀지만 아직 첫 다승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KPGA투어에서 다승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이유는 ‘선수들의 고른 기량 향상으로 우승감 후보들이 너무 많다’다. 올 시즌 개막부터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흘러 나오고 있다.이를 뒷받침 하듯 기록 역시 쏟아져 나왔다. 김준성(26)은 KPGA 선수권 대회에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웠고, 박은신(27)도 뒤를 이어 KPGA 선수권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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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CJ컵@나인브릿지 갤러리 티켓, 얼리버드 할인 특가 기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CJ오쇼핑이 11일 정오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공식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갤러리 티켓을 CJ몰에서 판매한다.CJ몰에서는 갤러리 티켓을 파빌리온과 레귤러 두 가지 종류로 판매한다. 레귤러 원데이 기준 정상가는 2만~10만원이지만 오는 30일까지 운영되는 1차 얼리버드 행사 기간에는 정상가 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갤러리 티켓을 산 고객 전원에게는 ‘장 미쉘 바스키아’ 등 CJ오쇼핑에서 판매 중인 골프 브랜드 2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더 CJ컵@나인브릿지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제주 나인브릿지에서 열리며, 총 78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kyong@mani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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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안왔으면’ 소신발언 린시컴, “당분간 트위터 중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US 여자오픈에 트럼프 대통령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자신의 소신을 밝힌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이 대회 기간 동안 트위터를 닫는다고 밝혔다.린시컴은 한국시간으로 13일 밤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에 출전한다.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US 여자오픈은 올해 처음으로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장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소유의 골프장이다.린시컴은 지난주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US 여자오픈이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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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10 안착' 대니 리, 존 디어 클래식 우승후보 4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존 디어 클래식 파워랭킹(우승후보) 4위에 올랐다.대니 리는 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 골프장(파72)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560만 달러)에 출전한다.대니 리는 지난주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2015년 이 대회에서 PGA투어 첫 승을 올린 대니 리는 지난해 폭우로 대회가 취소되면서 2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 자신의 첫 타이틀 방어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상위권에 오르며 이번 시즌 네 번째 톱10에 안착했다.대니 리는 올 시즌 출전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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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존슨, US오픈 컷 탈락에도 불구하고 디오픈 ‘우승 1순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을 향한 기대는 여전히 높다.존슨은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영국의 로얄 버크데일 골프장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디오픈(총상금 645만달러)의 강력한 우승후보 자리에 올랐다.11일 발표된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드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의 디오픈 우승 배당률에 따르면 존슨은 10-1의 가장 낮은 배당률로 디 오픈 우승 후보 1위에 점쳐졌다.세계 랭킹 1위 선수가 메이저 대회 우승 후보 1위에 오른다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로 들릴 수는 있겠지만 존슨의 최근 근황을 돌아봤을 때, 이와 같은 결과는 다소 놀랍다.우선,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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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위창수, 존디어 클래식서 4번째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비록 은퇴는 했지만, 위창수(45)의 미국프로골프(PGA) 우승컵을 향한 도전은 아직 진행 중이다.위창수는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 골프장에서 치러지는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2014시즌 PGA 투어 시드를 잃은 위창수는 PGA 웹닷컴(2부)투어를 전전하다 결국 지난해 “12년 간의 투어 선수 생활을 접겠다”며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위창수는 지도자로 변신해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주니어 선수 육성에 힘썼다.이 과정에서 위창수는 ‘선배’ 최경주(47)의 코치를 맡기도 했다. 처음 최경주는 “위창수의 조언대로 스윙을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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