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ESPN은 12일(한국시간) 보도에서 LPGA에서 활약하는 49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활동 중인 최고의 여성 골퍼는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톰슨이 30%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세계 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23% 득표), 공동 3위는 세계 랭킹 1위 유소연(메디힐)과 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다. 유소연과 리디아 고는 각각 16%의 표를 얻었다.
이번 조사는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고, 정확히 어떤 선수들이 설문에 참여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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