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독보적인’ 박성현, MBN 여자오픈 2R 단독선두···6승 예약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단독선두를 유지하며 시즌 6승에 한걸음 다가갔다.박성현은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 1개를 기록했지만 버디 6개, 이글 1개를 잡아 7타를 줄였다.박성현은 중간합계 15언더파로 단독 2위에 오른 이미향을 4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올랐다.박성현은 2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1m 옆에 가져다 놓은 뒤 버디를 잡아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박성현은 3번 홀과 4번 홀에서도 버디 찬스를 맞았지만 퍼팅이 홀컵을 외면해 파에 만족해야했...
-
'첫 단추 잘꿴' 윤채영·이민영·안신애, JLPGA 퀄리파잉스쿨 1차전 통과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윤채영(29.한화)과 이민영(24.한화),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김보배가 일본에서 활짝 웃었다.윤채영과 이민영, 안신애, 김보배가 19일 일본 키요카와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퀄리파잉스쿨(Q스쿨) 1차전(A지구)을 통과했다.윤채영과 이민영은 최종합계 10언더파로 공동선두에 올랐고 안신애가 최종합계 1오버파로 공동 7위, 김보배가 3오버파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윤채영, 이민영, 안신애, 김보배를 포함한 1차 예선 상위 19명이 2차전에 진출했다.윤채영과 이민영은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윤채영은 3언더파, 5언더파, 2언더파를 적어냈고 이민영은 7언더파, 4언더...
-
'퍼팅 난조' 김지현, "최종라운드에는 퍼팅이 다 들어가게 하겠다"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지현(25, 롯데)이 아쉬움을 표현했다.김지현은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3개를 엮어 1타를 줄였다.김지현은 1라운드 8타를 줄이는 저력을 보여줬지만 2라운드에서는 1타 밖에 줄이지 못하며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김지현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지현은 첫 홀 보기로 노보기 행진이 마무리됐다. 홀을 지나갈수록 김지현의 살아나기 시작했다. 김지현은 15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18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
-
‘스윙교정으로 자신감 UP’ 남소연, “톱5 안에 들고 말겠다” [BOGNER MBN 여자오픈 2R]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남소연(26, 위드윈)이 무빙데이에 버디 5개를 쓸어 담았다.남소연은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무빙데이에 5타를 줄인 남소연은 오후 2시 현재 중간합계 8언더파로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공동 15위로 경기를 시작한 남소연은 전반부터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3번 홀과 4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남소연은 6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해 전반을 3언더파로 마쳤다.후반에도 노보기 플레이가 이어졌다. 남소...
-
효녀골퍼 김보경 '우측으로 밀리면 안 돼'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ㅣ6,752야드)에서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렸다.김보경(30.요진건설)이 1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박태성 기자 photosketch@maniareport.com
-
흔들림 없는 박인비 "마지막 라운드, 모두 똑같다 생각하고 치겠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3라운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방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박인비는 20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 6245야드)에서 끝난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를 지켰다.박인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지막 라운드에서 날씨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대한 준비한 걸 펼치겠다”며 “퍼팅 감각은 3라운드가 제일 좋았다. 바람이 많이 불어 공이 바람에 흔들릴 정도였지만 라인이 잘 보이고 집중이 잘 됐다”고 총평했다.공동 2위 자리에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저리나 필러(미국...
-
[리우]아버지, 엄마에 남친까지....다양한 캐디와의 관계
아버지, 형제, 자매, 엄마, 남자친구, 그리고 남편까지. 116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돌아온 여자 골프에 나선 다양한 캐디의 이력이 화제다.2016 리우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0일(한국시각) 골프 여자부에 나선 선수 60명의 캐디의 다양한 이력을 조사해 공개했다. 재미있는 점은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김세영(23.미래에셋), 양희영(27.PNS창호), 전인지(22.하이트진로)까지 4명의 한국 선수를 포함해 전문 캐디를 고용한 선수들이 대부분이지만 가족이 도움을 주는 선수도 상당수 있었다.올림픽에 나선 60명의 캐디 중에는 선수 아버지와 어머니가 각각 4명, 1명 있었다. 남자 형제 또는 여자 형제와 함께 코스를 누비는 선수도 5명이나...
-
'절박함과 노력'이 만든 김보경의 237 대회 출전 신기록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절박함과 노력으로 뭉친 김보경(30, 요진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다 대회 출전이란 대기록을 세웠다.김보경은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 원)에 출전해 237 대회 출전이라는 역사를 새로 썼다.김보경은 이로써 김희정(45)이 보유한 236 대회 출전이라는 기록을 뛰어넘고 237 대회 출전이라는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김보경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투어가 일상이고 생활이라고 생각하고 뛰다보니...
-
선두 박인비-2타 차 2위 리디아 고 ‘만날 사람 만났다’ 마지막 날 金 대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3라운드까지도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무서운 기세로 공동 2위까지 치고 올라오며 마지막 날 박인비와 본격적인 금메달 경쟁을 벌이게 됐다.박인비는 20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 6245야드)에서 끝난 2016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5개를 기록하며 1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가 된 박인비는 전날 오른 단독 선두 자리를 그대로 방어했다.공동 2위는 리디아 고와 저리나 필러(미국)가 9언더파 204타로 나란히 차지했다. 박인비와 2타 차다.3라운드에서...
-
'60타' 김시우, 윈덤 챔피언십 2R 단독선두 도약...PGA 첫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시우(21, CJ대한통운)가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선보였다.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지필드 골프장(파70, 71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560만 달러, 우승상금 100만8000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와 이글 1개로 10언더파 60타를 적어냈다. 10언더파를 몰아친 김시우는 중간합계 12언더파로 공동 2위권 선수들을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올랐다.김시우는 플레이는 완벽에 가까웠다. 10번 홀에서 2라운드를 시작한 김시우는 첫 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12번 홀과 13번 홀, 15번 홀과 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
[리우]'2타 차 선두' 박인비 "메달 정말 따고 싶어요"
"메달이요? 정말 따고 싶어요."그토록 원했던 메달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3라운드까지 성적은 단독 선두. 올해 부상 등의 이유로 꽤 긴 슬럼프를 겪었던 박인비(28, KB금융그룹)였기에 올림픽 메달이 더 간절하다.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골프 여자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공동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저리나 필러(미국)와 2타 차다.퍼트가 일품이었다. 박인비는 올림픽뉴스서비스를 통해 "오늘 퍼트가 정말 좋았다. 반면 티샷과 볼 스트라이킹에서 많은 실수를 했다"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잘 버텨서...
-
[리우] 박인비, 11언더 단독 1위…리디아 고, 공동 2위 도약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단숨에 순위를 20계단 끌어올려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골프코스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박인비는 5번 홀까지 버디 3개를 쓸어담으며 순항하다 7번 홀과 9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10번 홀에서 다시 한타를 줄였지만 이후 두차례나 더 보기를 범했다. 이때 잠시 공동 1위를 허용하기도 했다.그러나 박인비는 16번 홀과 17번 홀에서...
-
‘무결점 플레이’ 김지현,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김지현(25, 롯데)이 소감을 전했다.김지현은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김지현은 경기 후 “날씨가 더웠기 때문에 경기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끝까지 경기에 임하겠다는 생각으로 버틴 것이 좋은 타수로 이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현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에 챔피언조로 경기에 나섰지만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난 대회에서 챔피언 ...
-
‘준비된 루키’ 김아림, “박인비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아림(21, 하이트진로)이 하반기 활약을 예고했다.김아림은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3개, 이글 1개를 기록, 3타를 줄였다.김아림은 중간합계 3언더파로 단독선두 박성현의 5타 뒤진 공동 12위에 자리했다.김아림은 경기 후 “1라운드 경기 전에는 코스가 어렵다고 많이 들었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막상 경기를 해보니 생각한 만큼 어렵지 않았다”며 “오늘 경기를 통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오늘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
‘박성현 장군, 김지현 멍군’ BOGNER MBN 여자오픈 1R 치열한 우승 경쟁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오전 조에서는 박성현(23, 넵스), 오후 조에서는 김지현(25, 롯데)이 맹타를 휘둘렀다.박성현과 김지현은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했다.박성현과 김지현은 중간합계 8언더파로 3위 배선우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렸다.박성현은 경기 초반부터 타수를 줄여나갔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15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버디 4개를 잡아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후반에도 박성현의 상승세는 멈출 줄 몰랐다. 박성현은...
-
인도 아쇼크, 중국 펑샨샨...세계골프계가 이들 성적에 주목하는 이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 최고의 깜짝 스타가 탄생했다. 열 여덟 살 인도 선수 아디티 아쇼크다.아쇼크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끝난 대회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8위(선두 박인비와 4타 차)가 됐다. 2라운드 초반 한때 공동 선두로 치고 나가기도 했다.아쇼크는 지난해 12월 유럽여자골프투어(LET)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했다. 인도 출신으로 유럽 무대에서 뛰고 있는 첫 선수이며, 세계랭킹은 462위다. 인도의 여자 스포츠가 전체적으로 세계적인 기준으로 볼 때 많이 뒤처져 있는 게 사실인데, 이런 상황에서 아쇼크가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두각을 나타내자 해외 언론까지 큰...
-
'8언더파' 박성현, "파4 홀 거리 늘어나 나에겐 더 도움 됐다"[BOGNER MBN 여자오픈 1R]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대회 첫 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시즌 6승에 한걸음 다가갔다.박성현은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7개, 이글 1개를 엮어 8타를 줄였다.박성현은 중간합계 8언더파로 오후 2시 10분 현재 공동 2위 이미향(23, KB금융그룹)과 안송이(26.KB금융그룹), 김지영(20.올포유), 이정은6(20.토니모리)을 3타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자리했다.박성현은 경기 후 “티샷 미스가 몇 개 있었지만 세컨 샷과 퍼팅이 생각대로 잘됐기 때문에 ...
-
'성공적인 출발' 이미향, "공격적인 플레이로 톱10에 진입하겠다"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미향(23, KB금융그룹)이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이미향은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6개로 5타를 줄였다.이미향은 중간합계 5언더파로 오후 1시 30분 현재 단독선두 박성현(23, 넵스)의 3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미향은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이미향은 16번 홀과 18번 홀 버디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상승세를 탄 이미향은 후반에 맹타를 휘둘렀다. 이미향은 후반에 보기 없이...
-
'시즌 6승 정조준' 박성현, BOGNER MBN 여자오픈 1R 8언더파 질주
[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시즌 6승을 향한 첫 단추를 잘 뀄다.박성현은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7개, 이글 1개를 엮어 8언더파를 적어냈다.박성현은 중간합계 8언더파로 오후 1시 20분 현재 공동 2위 이미향(23, KB금융그룹)과 안송이(26, KB금융그룹), 김지영(20, 올포유), 이정은6(20, 토니모리)을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올랐다.10번 홀에서 고진영(21, 넵스), 하민송(20,롯데)과 함께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초반부터 날카로운 샷감을 ...
-
'생존 경쟁' 이경훈, 웹닷컴 뉴스 센셜 오픈 1R 공동 5위 순조로운 출발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경훈(25, CJ)이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이경훈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 폭스 덴CC(파71, 7071야드)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웹닷컴투어 뉴스 센셜 오픈(총상금 55만 달러, 우승상금 9만9000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7개로 5타를 줄였다.이경훈은 중간합계 5언더파로 단독선두 마크 테네사(미국)에 3타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경훈은 전반부터 타수를 줄여나갔다. 11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13번 홀과 14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이후 버디와 보기를 주고받은 이경훈은 전반에만 3언더파를 적어냈다.후반에도 무난한 경기력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