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0.01초가 가른 메달' 김민섭, 남자 접영 200m 동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접영 200m 동메달은 1분55초94를 기록한 김민섭(경북체육회)에게 돌아갔다. 25일 결승에서 4위 왕시저(중국·1분55초95)를 0.01초 차로 제쳤다.막판 스퍼트 끝에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금메달은 대만 왕관훙(1분55초05), 은메달은 중국 쉬팡(1분55초65)이 가져갔다.박정훈(대전광역시청)은 1분56초87로 5위에 올랐다.
-
'7분 36초 만에 끝냈다' 여자 3대3 농구, 태국 꺾고 3위...AG 사상 첫 메달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여자부 첫 메달이 한국에서 나왔다. 전병준 감독의 대표팀은 25일 오후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21-8로 누르고 동메달을 확정했다.한국은 경기 시간 10분 가운데 7분 36초 만에 21점을 채워 경기를 끝냈다. 2018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여자부 첫 메달이다.첫 4강에 오른 대표팀은 이날 오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8-19로 져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6-6에서 허유정(신한은행)의 2점 슛으로 앞서기 시작했고, 최예슬(삼성생명)이 2점 슛 3개를 잇달아 꽂아 14-6으로 달아났다.최예슬은 2점 슛 5개 중 4개(성공률 80%)를 넣으며 양 팀 최다 10점을 기록했다. 허유정은 2점 슛 3개
-
'10-8에서 내리 4실점' 임종훈-신유빈, 만리장성 앞 뼈아픈 역전패...2회 연속 AG 동메달
게임 포인트 두 개를 쥐고도 결승행 문이 닫혔다. 혼합복식 세계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중국 벽에 막혀 동메달에 머물렀다.두 선수는 25일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세계 6위 린스둥-콰이만(중국) 조에 2-4(11-9 8-11 11-7 9-11 10-12 3-11)로 졌다. 항저우에 이은 2회 연속 동메달이다.1게임은 1-6, 6-9 열세를 몰아치기로 뒤집었다. 그러나 2게임 8-8, 4게임 9-9에서 연속 실점했다.분수령은 5게임이었다. 10-8에서 4점을 내리 내주며 무너졌고, 6게임은 3-11로 끝났다.상대 전적은 1승 3패였지만 2025년 12월 WTT 홍콩 파이널스 4강에서 3-1로 이겨 기대가 컸다.두 선
-
'0.16초 차 아쉬움' 이주호, 남자 배영 200m 은메달...아시안게임 통산 9번째 메달
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받아든 성적은 1분56초58, 은메달이었다. 25일 1위 일본 니시오노 고다이(1분56초42)와의 차이는 0.16초였다.5번 레인의 이주호는 150m까지 줄곧 2위로 선두 쉬자위(중국)를 뒤쫓았다. 마지막 50m에서 3위 니시오노가 역전 선두로 올라섰고, 이주호는 쉬자위(1분56초73)를 제치고 2위를 지켰다.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 종목 2회 연속 은메달이다. 대표팀 주장 이주호는 이번 대회 배영 100m, 혼계영 400m 동메달을 더해 아시안게임 통산 메달을 9개(은 3, 동 6)로 늘렸다.
-
'항저우 노메달 딛고 8년 만의 시상대' 한국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은 205.265점을 받은 한국에 돌아갔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의 단체전 메달이다.남동헌, 김시우, 이명석, 도현우가 나선 한국은 25일 도쿄 승마 공원 결승에서 1위 중국(208.148점)에 2.883점 뒤졌고, 3위 일본(204.117점)을 1.148점 앞섰다.4명 중 상위 3명의 점수를 더하는 방식에서 베테랑 남동헌이 레오니다스와 70.559점을 받아 금메달 중국의 개인 최고점(70.265점)을 넘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명석(로세티)은 67.971점, 도현우(니나 리치 MP)는 66.735점을 보탰다. 김시우(서 휴버트)의 62.935점은 합산에서 빠졌다.한국은 1986년 서울 대회에서 처음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서 싱가포르 제압...2연패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은 한국의 45-35 완승으로 끝났다. 송세라, 임태희, 이혜인, 양승혜가 나선 한국은 25일 싱가포르를 상대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앞서 16강에서 몽골을 45-20, 8강에서 일본을 45-40으로 꺾어 메달을 확보했다.항저우 대회에서 21년 만에 단체전 정상을 되찾은 한국은 오후 7시 20분 결승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22일 개인전 챔피언 송세라는 2관왕을 노린다.
-
'추가 발탁 고교생의 반란' 17세 황서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金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 최고점 14.700점은 황서현(인천체고)의 몫이었다. 황서현은 25일 8명 중 1위로 금메달을 땄다.은메달은 중국 추치위안(14.566점), 동메달은 일본 오카무라 마나(14.300점)였다.2009년생 황서현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 평균대를 제패했고, 5월 선발전에서 추가 발탁돼 첫 아시안게임에 나섰다.
-
LG, 시범경기서 KCC 88-82 제압...양홍석 25점·굿윈 18점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의 새 시즌 첫 맞대결은 창원 LG의 88-82 승리로 끝났다. LG는 2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부산 KCC를 제압했다.양홍석이 25점, 새 외국인 선수 아치 굿윈이 18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다. 아셈 마레이는 16점 14리바운드로 골밑을 지켰다. LG는 부상 중인 유기상과 칼 타마요 없이 전반을 56-43으로 마쳤다.KCC는 최준용의 미국 도전, 송교창의 일본 이적 공백을 메우려 데려온 루이스 킹이 32점 15리바운드를 올렸다. 3쿼터에만 11점을 몰아친 킹을 앞세워 4쿼터 2점 차까지 따라붙었다.승부는 종료 1분 37초 전 KCC 숀 롱의 5반칙 퇴장으로 기울었다. LG는 마레
-
'3연패 꿈 멈췄다' 남자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서 홍콩에 패...동메달 획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3연패 도전은 동메달로 끝났다.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 김태환이 나선 한국은 25일 준결승에서 홍콩에 41-45로 졌다.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를 연달아 제패했었다. 아시안게임 펜싱은 동메달 결정전 없이 준결승 패자 모두에게 동메달을 준다. 22일 개인전 동메달을 딴 윤정현은 첫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2개를 챙겼다.2번 시드로 16강을 건너뛴 한국은 8강에서 대만에 10-15로 끌려갔다. 1993년생 동갑 임철우와 이광현이 25-24로 뒤집었고, 29-30에서 다시 나선 임철우가 35점 고지를 먼저 밟았다.준결승 상대 홍콩에는 도쿄·파리 올림픽 개인전 챔피언 청
-
한국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동메달...2개 대회 연속 입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동메달은 1천751점을 합작한 한국의 차지였다. 정승우(KT), 박성현(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은 25일 본선에서 각각 592점, 580점, 579점을 쏴 중국(1천766점), 인도(1천762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 동메달에 이어 이 종목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섰다.개인전 본선 2위로 결선에 오른 정승우는 30발 합계 304.2점, 7위로 대회를 마쳤다. 슬사와 복사까지 5위를 지켰으나 입사에서 98.6점에 그쳐 6위 오카다 나오야(일본)에 0.8점 뒤지며 탈락했다.금·은메달은 중국의 류위쿤(360.5점)과 장창훙(360.2점), 동메달은 카자흐스탄 이슬람 사트파예프가
-
남자 3대3 농구, AG 준결승서 필리핀 21-9 완파...사상 첫 금메달까지 1승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남자 준결승은 한국의 21-9 완승으로 끝났다. 배길태 감독의 대표팀은 25일 필리핀을 꺾고 2018년 은메달 이후 8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한국은 경기 시작과 함께 이주영, 김승우의 2점 슛으로 흐름을 잡아 1분 20여초 만에 8-1로 앞섰다. 7분 9초를 남기고 13-2까지 벌렸고, 종료 29초 전 이주영의 2점 슛으로 21점 고지를 먼저 밟았다.김승우가 8점, 이주영이 6점, 이동근과 구민교가 4점, 3점을 보탰다. 4월 FIBA 3대3 아시아컵 준우승 멤버들이다.결승은 오후 7시 30분 카타르-이란전 승자와 치른다. 한국 남자 3대3 농구의 사상 첫 금메달 도전이다.김정은, 최예슬, 허유정, 송윤하가 나선 여자 대
-
추가은-홍수현, AG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은 추가은(임실군청)-홍수현(강원도청) 조에게 돌아갔다. 두 선수는 25일 결선에서 48발 합계 478.0점으로 인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금메달은 484.6점을 쏜 인도가 가져갔다. 종전 아시아기록(481.3점)을 3.3점 끌어올렸다. 동메달은 이란(415.8점)이었다.한국은 첫 10발에서 98.1점으로 인도에 4.9점 뒤진 2위로 출발했다. 은메달이 걸린 단발 사격에서는 위기도 있었다. 19번째 발에서 홍수현이 8.4점에 그치자 타임아웃을 불렀고, 20발째 이란과의 격차는 1.3점까지 줄었다.21번째 발에서 추가은이 10.4점, 홍수현이 9.4점을 쏘며 이란을 0.7점 차로 제쳤다. 마지막
-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3년 전 항저우에서 받아든 7위는 남자 배구 역대 최악이었다. 1966년 방콕부터 52년간 이어진 메달 행진도 그때 멈췄다.설욕 무대는 27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 아시아선수권 3위로 FIVB 월드컵 티켓을 딴 기세로 8년 만의 메달을 겨냥했다.D조 한국은 27일 필리핀, 28일 대만, 29일 중국을 상대한다. 조 2위까지 8강에 오르며, 아시아선수권에서 꺾은 중국을 다시 넘겠다는 각오다.공격은 허수봉(현대캐피탈)·임동혁(대한항공) 쌍포가 이끈다. 24일 일본에 입성해 적응 훈련 중이다.메달 경쟁자는 A조 일본, B조 이란이다. 역대 최다 우승은 일본(8회)이고 한국·중국·이란이 3회씩이다. 한국의 마지막 금메달은 2006년 도
-
'음악이 먼저 끝났다' 피겨 황정율, 시간 초과 감점에도 개인 최고 66.50점…쇼트 5위 순항
황정율(수리고)의 ISU 공인 최고점이 63.34점에서 66.50점으로 새로 쓰였다.무대는 25일(한국시간) 조지아 바투미에서 열린 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이었다. 기술점수(TES) 40.32점, 예술점수(PCS) 27.18점에 감점 1을 반영한 점수였다.트리플 토루프-트리플 토루프(GOE 1.44점), 더블 악셀(GOE 0.71점), 가산점 구간 트리플 러츠(GOE 1.01점) 모두 수행점수를 챙겼다.스핀 3개와 스텝 시퀀스도 전부 레벨4를 받았다. 옥에 티는 음악 종료 후까지 연기가 이어져 받은 '시간 초과' 감점이었다.순위는 왕이한(중국), 야마다 게이(일본), 스테파니아 글라드키(프랑스), 소피아 시프린(이스라엘)에 이은 5위에 올랐다. 1차 대회 9위
-
여서정, AG 기계체조 여자 도마 金...평균 14.483점으로 8년 만에 정상 탈환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금메달이 8년 만에 다시 여서정(24·제천시청)의 목에 걸렸다. 여서정은 2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1위에 올랐다.한국 선수단의 대회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두 번째 아시안게임 정상에 섰다. 2023년 항저우 대회는 파리 올림픽 단체전 출전권이 걸린 세계선수권 출전으로 건너뛰었다.예선 1위로 결선에 오른 여서정은 8명 중 유일하게 14점대를 찍었다. 1차 시기에서 아버지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가 만든 난도 5.4점의 '여2'를 펼쳐 14.466점을 받았다. 2차 시기에서는 난도를 5.0점
-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준결선 진출자 24명 가운데 한국의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전체 5, 6위 기록으로 이름을 올렸다.나마디 조엘진은 24일 예선 2조에서 10초23으로 일본 고이케 유키, 대만 천원푸(이상 10초33)를 제치고 조 1위를 차지했다. 3조의 비웨사도 10초23을 찍어 오만 알 발루시 알리(10초06)에 이어 2위로 들어왔다. 1천분의 1초 단위로는 나마디 조엘진이 10초223, 비웨사가 10초230이었다.두 선수는 올해 나란히 10초13을 뛰어 한국 역대 2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한국 기록은 2017년 김국영 코치의 10초07이다.우승 후보 태국 푸리폴 분손은 9초95로 전체 1위에 올랐다
-
한국 여자 수영, AG 계영 800m 8분01초87 동메달...중국 금·일본 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계영 800m 동메달은 8분01초87을 기록한 한국에 돌아갔다. 조현주∼허연경∼한다경∼이송은이 24일 결승에서 차례로 물살을 갈랐다.3번 레인의 한국은 홍콩, 싱가포르의 추격을 뿌리치고 3위를 지켰다.금메달은 중국(7분49초37), 은메달은 개최국 일본(7분59초53)이 가져갔다.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16] 스키에서 왜 '회전(slalom)'이라 말할까
스키 종목에서 ‘회전(回轉)’은 영어 ‘슬라럼(slalom)’을 번역한 말이다. 한자어로 '돌 회(回)'와 '구를 전(轉)'을 써서 어떤 중심축을 바탕으로 방향을 바꾸어 빙글 돈다는 물리적 행위를 뜻한다. ‘slalom’은 노르웨이어에서 유래한 북유럽 언어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 단어는 ‘sla(기울어진 비탈, 경사면)’과 ‘låm(스키 자국, 활주로)의 합성어이다. 원래 의미는 ‘기울어진 비탈면에 스키 자국(흔적)을 남기며 내려오는 활주로’라는 의미이다.과거 노르웨이의 스키어들이 눈 덮인 가파른 산비탈이나 울퉁불퉁한 지형을 안전하게 내려오기 위해 지그재그로 곡선을 그리며 내려오던 관습에서 유래했다. 이것이 근대 스키 스포츠로 발
-
'마지막 50m 대역전' 김영범 폭풍 스퍼트...한국 남자 계영 400m, 일본 제치고 AG 은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계영 400m 은메달의 주인은 마지막 50m에서 일본을 뒤집은 한국이었다. 황선우∼김지훈∼양재훈∼김영범이 이어 헤엄친 한국은 24일 결승에서 3분11초69를 기록했다.1번 영자 황선우가 47초50으로 선두에 섰고, 김지훈이 47초70을 보태 1분35초20으로 중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양재훈 구간(49초65)에서는 중국, 일본에 뒤졌다.마지막 영자 김영범은 350m 턴까지 일본 미쓰나가 슌에게 0.45초 뒤진 3위였다. 그러나 마지막 50m 스퍼트로 미쓰나가를 따라잡았다. 일본은 3분11초96으로 동메달에 그쳤다.금메달은 판잔러가 마무리한 중국이 3분10초60으로 가져갔다. 2022 항저우 대회의 종전 아시아
-
체조 류성현, 남자 마루운동 결선 4위...김재호 5위로 메달 불발
여서정(24·제천시청)의 도마 금메달을 빼면 24일 한국 체조의 종목별 결선 성적표에 메달은 없었다. 남자 마루운동 류성현(23·서울시청)이 14.366점으로 4위에 오른 것이 가장 높은 순위다.도쿄 올림픽 마루운동 4위 류성현은 큰 실수 없이 연기를 마쳤지만 시상대에 한 걸음 모자랐다. 첫 아시안게임에 나선 김재호(제천시청)는 13.600점으로 5위였다.금메달은 파리 올림픽 2관왕인 필리핀의 카를로스 율로(14.666점)가 가져갔다.여자 이단 평행봉 이윤서는 6위(12.833점), 남자 링 이정효는 7위(13.066점)였다.한국 체조는 25일 김재호의 남자 도마·평행봉, 여서정의 여자 마루운동, 황서현의 여자 평균대 결선으로 일정을 마친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