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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야 실제 경기야?' 경기시작 4초만에 360도 공중 돌려차기 KO승 거둔 무명 격투기 선수에 팬들 '열광'
경기 시작 4초만에 360도 공중 돌려차기로 KO승을 거둔 무명의 격투기 선수가 집중 조명받았다.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 비트타운에서 열린 벨레이터 격투기 경기에서 딘테 브라운이 네이단 알트랜드를 상대로 경기 시작 4초만에 360도 공중 돌려차기로 KO승을 거뒀다.알트랜드는 불의의 일격을 얼굴에 맞고 그대로 쓰러졌다. 심판은 즉각 경기를 중지시키고 브라운의 KO승을 선언했다. 이에 ESPN이 이 장면을 소개하며 '이주의 플레이 1위'로 선정했다.이날 경기는 브라운의 첫 격투기 대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브라운의 고도 기술에 미국 격투기 팬들은 "당장 브라운을 정식 MMA 경기에 나오게 하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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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국기원, 10명으로 TF 구성
국기원(원장 이동섭)이 유네스코 인류문화무형유산 대표목록에 태권도를 올리기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국기원은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태스크포스'(이하 TF)를 구성하고 11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위촉식을 했다.TF는 공동위원장인 오노균 나사렛대 객원교수와 최재춘 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을 포함한 10명으로 꾸려졌다.현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는 총 21종의 우리나라 유산이 등재돼 있으며 2011년 택견, 2018년 씨름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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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이트급 6개월 전쟁. 16일 올리베이라, 챈들러, 퍼거슨 시동. 7월 맥그리거, 11월 승자전
무패 챔피언 하빕이 떠난 UFC 라이트급 왕좌는 누구 품에 안길 것인가.첫 주인은 찰스 올리베이라-마이클 챈들러의 승자다. 랭킹 3, 4위인 이들은 오는 16일 UFC 262에서 공석인 타이틀 주인자리를 놓고 싸운다. 승자가 당연히 라이트급 챔피언이 된다. 그러나 한시직이다. 7월 UFC 264에서 세 번 째로 맞붙는 더스틴 포이리에-코너 맥그리거 전의 승자와 11월쯤 방어전을 치루어야 한다. 하빕의 은퇴가 조금 더 일찍 확정되었으면 랭킹 1위 포이리에와 6위지만 챔피언급인 맥그리거의 싸움이 타이틀 결정전이 되었을 것. 이들보단 한 수 아래지만 UFC 262에는 하빕과 함께 라이트급을 이끈 왕년의 토니 퍼거슨이 옥타곤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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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선수와 상생을 위한 무관중 모의경주 개최--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 7일부터 15일까지 총 7회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경륜 4회, 경정 3회 등 총 7차례에 걸쳐 경륜·경정 무관중 모의 경주를 개최한다. 무관중으로 열리는 모의 경주는 지난해 4월 말 처음 시행한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다. 이번 모의 경주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장기간 휴장 중인 경륜·경정선수들의 소득 공백을 보전하고 경기력을 점검해 경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또한 모의 경주 기간 동안 추후 안정적인 재개장을 위한 영업장 방역 및 발매와 전산시스템 사전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경주에 참가하는 대상 선수는 총 698명(경륜 539명 경정 159명)으로 1인당 1경주 출전이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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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1년도 전국학교체육연구대회 진행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관하고 교육부 및 각 시도교육청이 주최하는 '2021년도 전국학교체육연구대회'가 5월부터 진행된다.참가대상은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교육전문직이며, 참가자는 연구논문, 수업사례 2가지 분과 가운데 연구주제를 자율 선정하여 참가할 수 있다. 시도별 본선에서 입상해 출품된 작품들은 전국대회 입상 등급에 따라 교육부장관상과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여받는다.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간 17개 시도교육청별로 본선을 운영하며, 시도별 본선 입상작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10월 8일까지 출품되어 최종 심사를 거친다. 전국대회 심사 결과는 11월 초에 발표되며 입상자에게는 개별 연락한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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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고 3대기구 통합챔프 알바레스, 올해 안에 IBF까지 석권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30. 멕시코)는 현역 최고 파이트머니 복서로 9일 무패의 사운더스(31. 영국)를 8회 종료 TKO로 잡고 WBO까지 장악했다. 그러나 그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올해 안에 마지막 남은 IBF 챔피언 칼렙 플랜트와 싸워 슈퍼미들급 4대 기구 챔피언 벨트를 모조리 찰 계획을 세웠다. WBA, WBC 슈퍼미들급 챔피언 알바레스는 WBO 챔피언 사운더스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였다. 아웃복싱을 펼치는 왼손잡이 사운더스를 끈질기게 압박하던 그는 8회 라이트 어퍼컷을 사운더스의 안면에 터뜨려 TKO승을 거두었다. 안면 광대뼈가 함몰 된 사운더스는 8회 종료 후 더 이상 경기할 수 없다고 판단, 포기했다. 8회까지 채점은 78-74,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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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베레프, 베레티니 꺾고 마드리드오픈 테니스 우승
알렉산더 츠베레프(6위·독일)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261만4천465 유로)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츠베레프는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마테오 베레티니(10위·이탈리아)를 2-1(6-7<8-10> 6-4 6-3)로 물리쳤다. 3월 멕시코오픈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은 츠베레프는 우승 상금 31만5천160 유로(약 4억2천만원)를 받았다. 2018년 이후 3년 만에 마드리드오픈 정상에 복귀한 츠베레프는 이번 대회 8강에서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을 꺾어 이달 말 개막하는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 전망을 밝게 했다. 츠베레프는 이 대회 준결승에서는 역시 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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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박준용 ‘한번만 더’. 미들급 랭킹이 보인다.
박준용이 랭킹 진입을 위한 큰 고비를 넘겼다.‘아이언 터틀' 박준용(30, 코리안탑팀)은 9일(한국 시간) UFC 온 ESPN 23에서 타폰 은추크위(26, 카메룬)를 일방적으로몰아붙인 끝에 3연승했다. 완승이었지만 판정은 2-0이었다. 두 명은 심판은 30-25, 29-26으로 채점했지만 토니 윅스라는심판 한 명은 ‘이해불가’의 28-28이었다. 박준용의 이번 상대는 3명의 최근 상대 중 가장 강했다. 은추크위는 UFC가 미들급 유망주로 키우는 선수. 화이트 회장이 '마이크 타이슨을 보는 것 같다'고 했을 정도. 격투기 5전승으로 박준용이 언더독 이었다. UFC 역시 은추크위의 승리를 내다보고 있었다. 그런 은추크위를 기량과 전략 등 여러가지 면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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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심석희, 대표 선발전 1위…태극마크 달고 베이징행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서울시청)가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나서게 됐다.심석희는 9일 서울 태릉 빙상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열린 여자 1,000m에서 1분28초19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여자 1,500m 슈퍼파이널에서는 2분23초344로 4위에 올랐다 전날 열린 여자 500m에서 1위, 1,500m에서 3위를 차지한 심석희는 이로써 2차 대회 총점 89점을 획득했고, 1, 2차전 선발전 종합 점수 99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최민정(성남시청)과 1, 2차전 종합 점수에서 동점을 이뤘으나, 2차전 성적 우선 원칙에 따라 심석희가 정상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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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간판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코로나19 확진…도쿄올림픽 출전 무산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한국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33·삼성생명)가 올림픽 쿼터 대회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도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김현우는 8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세계 쿼터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77㎏급 1라운드 라피크 후세이노프와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레슬링 관계자는 "김현우는 경기 전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대회 주최 측에선 경기 당일 오전 코로나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경기 출전을 허가해주겠다고 공문을 보내왔지만, 김현우는 극심한 컨디션 난조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고 전했다.김현우는 2012년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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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존 코츠 조정위원장, "도쿄올림픽 예정대로 개최한다'--올림픽 개최 반대 서명도 23만명 넘어서
도쿄올림픽 개최를 반대하는 일본인들의 청원이 26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IOC(국제올림픽위원회)가 도쿄올림픽을 예정대로 개막하겠다고 밝혔다. IOC 부위원장인 호주 출신 존 코츠 IOC 조정위원장이 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오는 7월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고 AFP, 로이터통신이 전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버블 방역'을 실시함으로써 선수와 일본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존 코츠 조정위원장은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코로나19 대응책을 강구해왔다면서 "이제 상황이 나아지고 있으며 올림픽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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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웠다' 팀킴, 세계선수권 최종전 이겼지만…베이징 티켓 아쉽게 놓쳐
아쉬웠다. 막판까지 잘 싸웠지만 베이징행 티켓을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내지는 못했다.팀 킴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로빈 13차전에서 체코의 '팀 쿠베스코바'(스킵 안나 쿠베스코바)에 7-4로 승리했다.팀 킴은 세계선수권 예선을 7승 6패로 마무리했다. 초반 4연패에 빠지며 고전했지만, 막판 4연승을 달려 순위를 공동 5위로 끌어 올렸다.그러나 6강 플레이오프 진출과 베이징 동계올림픽 티켓 획득에는 실패했다.이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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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코트 강자 나달, 츠베레프에게 져 마드리드오픈 테니스 8강서 탈락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261만4천465 유로) 단식 8강에서 탈락했다. 나달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준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6위·독일)에게 0-2(4-6 4-6)로 졌다. 2017년 이후 4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노렸던 나달은 최근 츠베레프를 상대로 3연패를 당했다. 나달과 츠베레프의 상대 전적은 여전히 나달이 5승 3패로 우위다. 클레이코트에 강한 나달이지만 올해는 클레이코트 대회에 세 차례 나와 지난달 바르셀로나오픈에서만 우승했다. 4월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와 이번 대회에서는 4강에도 들지 못했다.2018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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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물개' 故조오련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1970년대 한국 수영 영웅 고(故) 조오련 선수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국가보훈처는 고인이 국가사회공헌자로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로 결정이 됨에 따라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국가나 사회에 현저하게 공헌한 사람'으로서 훈장을 받은 경우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것이라고 보훈처는 설명했다.보훈처는 향후 유족 측과 협의를 거쳐 고인의 유해를 대전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 안장할 예정이다.조오련은 1970년 방콕 아시안게임 자유형 400m와 1,500m,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 자유형 400m와 1천500m에서 두 차례 2관왕에 올라 '아시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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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킴, 최강 스웨덴 꺾고 베이징행 가능성 높혀...마지노선 6위에 한 단계 낮은 공동 7위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최강' 스웨덴을 제압하고 베이징행 희망을 이어나갔다.팀 킴은 7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로빈 12차전에서 스웨덴의 '팀 하셀보리'(스킵 안나 하셀보리)를 8-6으로 꺾었다. 스웨덴은 여자컬링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컬링 강국으로 팀 하셀보리는 여자컬링 팀 세계랭킹 1위의 최강팀이다. 팀 하셀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결승에서 팀 킴을 꺾고 금메달을 딴 팀이다. 팀 하셀보리에 패하면서 팀 킴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은정(스킵), 김선영(리드), 김초희(세컨드), 김경애(서드), 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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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드림패럴림픽' 프로그램 온라인 운영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장애인스포츠 체험을 통한 장애 인식개선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드림패럴림픽’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2019년부터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 방문하여 시설을 견학하고, 장애인스포츠 종목을 직접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드림패럴림픽’은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스포츠 체험활동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 등을 통해 패럴림픽의 가치를 전달하고 사회통합 구현을 목표로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현장 참여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드림패럴림픽’ 프로그램을 온라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http://www.parasports.kr)를 개설했다. 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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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72)런던올림픽, 험난한 여정③20일만에 도착한 런던
1948년 런던올림픽 참가를 위해 장도에 오른 우리 선수단의 일정은 험난하기 그지 없었다. 서울역에서 환송을 받고 부산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떠난 우리 선수단은 배편을 기다리며 요코하마에서 지낸 이틀 동안 선수단은 열차에서 잠을 자고 낮에는 시내 운동장을 찾아 컨디션을 조절했다. 배를 타고 상하이를 거쳐 홍콩으로 가는 길은 엿새가 걸리는 긴 여정이었다. 배 멀미를 하는 선수들이 속출했다. 나름대로 배 한켠에서 훈련을 했으나 제대로 된 훈련이나 컨디션 조절이 제대로 될 리 만무였다. 홍콩에서 비로소 비행기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향했다. 하지만 비행기 탑승 정원이 40명이어서 선수단이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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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행 희망가' 팀 킴, 세계선수권서 중국 7-1 완파…5승 6패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을 완파하며 베이징행 희망을 이어 나갔다.팀 킴은 6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로빈 11차전에서 중국(스킵 한위)을 7-1로 제압했다.김은정(스킵), 김선영(리드), 김초희(세컨드), 김경애(서드), 김영미(후보)로 구성된 팀 킴은 3엔드 1점, 5엔드 1점을 획득하고 6엔드 3점을 대거 가져가며 5-0으로 앞섰다.7엔드 1점 내줬지만, 8엔드와 9엔드 연달아 1점씩 올리며 중국의 승리를 거두었다.세계선수권 예선 5승 6패를 기록한 팀 킴은 14개 팀 중 9위로 순위를 1계단 끌어 올렸다.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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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장애인e스포츠연맹,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베네치아펜션과 MOU체결...주중 25%, 주말 10% 장애인 복지 서비스
충청남도장애인e스포츠연맹과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에 위치한 베네치아펜션은 4일 MOU를 체결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에 한해 주중25%, 주말10%할인의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시행한다. 베네치아펜션은 문턱이 높지않은 구조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들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한편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은 앞으로 장애인e스포츠관련 복지 뿐 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베네치아펜션 010-3257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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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기자연맹 1분기 체육기자상 기획부문에 경향신문 야구팀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올해 1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 수상자로 MBC 이명진 기자와 일간스포츠 김식 기자, 스포티비뉴스 정형근, 배정호, 박대현, 맹봉주 기자를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MBC 이명진 기자는 '평창 금 임효준, 중국 귀화…제2의 빅토르 안 되나' 단독 보도로 수상했고, 일간스포츠 김식 기자는 '추신수, 이마트에서 뛴다' 기사로 보도 부문 수상자가 됐다. 또 스포티비뉴스 정형근, 배정호, 박대현, 맹봉주 기자는 '하키 감독, 여자 선수 계약금 가로채기 충격' 기사로 1분기 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획 부문에서는 경향신문 이용균, 최희진, 김은진, 하경헌, 김하진 기자의 '유리천장 뚫은 킴 응…한국야구에도 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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