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골퍼들의 불편함을 해소해주기 위해 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의 골프용품 전문백화점 ‘골프존 마켓’에서 피팅센터 ‘트루핏(TRUFIT)’을 오픈한다. 트루핏에서는 각 브랜드 별로 클럽을 시타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클럽 비교 시스템을 통해 각 브랜드 클럽별로 피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바로 아래층에 위치한 골프존 마켓을 통해 필요한 장비를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트루핏’에서는 핑, 미즈노, 투어스테이지, 테일러메이드, 포틴, 로마로, 야마하 등 국내에서 피팅 가능한 유명 브랜드를 대부분 갖추고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루핏에 설치된 스윙분석 시스템을 이용하면 골퍼가 사용하는 브랜드 별로 클럽의 볼 스피드, 스윙 스피드, 스핀, 탄도, 페이스 각도, 구질 등 스윙 데이터를 비교,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시스템을 통해 확인된 데이터로 골퍼에게 어떤 사양의 클럽이 적합한지, 그에 맞는 브랜드는 무엇인지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루핏’은 맞춤형 클럽을 제공하기 위한 단순 피팅 서비스를 넘어 향후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골프존 만의 IT 기술을 접목하여 골퍼의 스윙과 신체적 변화를 한 번에 파악하여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윙플레이트를 활용해 체중 이동에 따른 신체 변화를 분석하고 고속카메라로 스윙 모션을 촬영하여 1/16초의 임팩트 순간까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골퍼들에게 개개인의 신체 특징과 스윙 습관에 맞는 차별화된 피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어드레스, 스윙자세, 더 나아가 구질변화까지 유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트루핏’은 회원제로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7월까지 런칭을 기념해 무료로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에는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회원들은 연간 1회 풀클럽 피팅서비스(Full club trufit)와 클럽 정밀측정 및 조정 서비스를 제공받고 피팅 전 품목을 10% 할인 받을 수 있다. 4월까지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커스텀 헤드, 그립, 샤프트를 최고 30%까지 할인해 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트루핏은 사전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예약 및 이용문의는 (02)567-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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