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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탈에 선 갤러리

2013-09-07 18:41:43

[포토] 비탈에 선 갤러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손석규 기자] 18번 홀에서 갤러리들이 좀 더 높은 곳에서 보기위해 높은 암벽위에서 관전하고 있다.

7일 국내 골프대회 중 최고 상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 3라운드가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렸다. 본선 진출선수는 유소연, 김지희, 함영애, 김지현2, 김보경, 제니신 등 70명이다.

[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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