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프로의 골프팁] 김지현, 페어웨이 우드샷 노하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61042530109805nr_00.jpg&nmt=19)
지난 5월 경기도 안성의 마에스트로CC에서 열린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 4번홀(파5)에서 김지현이 페어웨이 우드 샷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임팩트 직후의 모습.
많은 아마추어들은 우드 샷이 어렵다고 생각해 우드만 잡으면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을 보인다. 공의 위치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성급하게 스윙을 하곤 한다. 거리 욕심에 오버스윙을 하거나 몸의 회전 없이 팔로만 스윙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결과는 무참히 토핑 등의 미스샷으로 찾아온다.
권영석 프로는 "임팩트 후 클럽 헤드를 최대한 낮게 목표 쪽으로 보내주는 데에 초점을 맞춰 우드 샷 연습을 한다면 더 좋은 탄도와 방향성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움말_권영석 플레잉에디터, 정리_ 박태성 기자
![[권프로의 골프팁] 김지현, 페어웨이 우드샷 노하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61042530109805nr_01.jpg&nmt=19)
KPGA정회원
1995년 한국오픈 우승
권영석 골프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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