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프로의 골프팁] 박재범, 슬라이스 고민? 정확한 릴리스로 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301118010109860nr_00.jpg&nmt=19)
지난 5월 KPGA 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 10번홀 박재범의 아이언 샷. 임팩트 후 샤프트는 일자로 뻗어있고 오른손이 왼손을 덮는 모습이다. 클럽 헤드는 닫혀 있다. 이는 올바른 릴리스 동작이다.
아마추어들은 슬라이스로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많다. 슬라이스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올바르지 못한 릴리스'다. 릴리스 동작은 공의 방향성과 비거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권영석 마니아리포트 플레잉에디터는 "아마추어들을 보면 임팩트 후 클럽 헤드가 열려있고 오른손이 왼손 위로 충분하게 롤오버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릴리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또한 몸의 회전이 너무 빨리 이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권 프로는 "다운 스윙 시 허리와 몸의 회전을 천천히 하면서 두 손으로 공을 치면 몸이 따라 도는 느낌으로 스윙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도움말_권영석 플레잉에디터, 정리_ 박태성 기자
| 권영석 프로 KPGA정회원 1995년 한국오픈 우승 권영석 골프아카데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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