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8월한국프로골프(KPGA)투어보성CC클래식1라운드에서의신용진.사진 [마니아리포트]볼빅이 프로골퍼 신용진(50)과 후원 기간을 연장했다고 7일 밝혔다. 볼빅은 지난 2010년부터 신용진을 후원해왔다. 신용진은 지난 2006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랭킹 2위에 오르는 등 통산 8승을 올린 베테랑 선수다.
볼빅은 한편 지난해 KPGA투어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부문에서 296.5야드로 이 부문 2위에 오른 장타자 김민수(23)와도 후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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