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조원범]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보미(26.정관장)가 스크린골프 프로대회 WGTOUR(더블유지투어) 대회장을 응원차 찾았다. 등장과 함께 갤러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이보미는 경기 내내 부스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7월 '이보미 스크린골프'를 개업한 이보미는 골프존과 3년간 서브 후원 계약을 맺는 등 스크린골프와의 인연이 각별하다. 평소 스크린골프를 즐긴다는 이보미에게 스크린골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다. WGTOUR에 갤러리로 참가한 소감과 함께 올시즌 계획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