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러웨이골프가 앞서 스윙스피드에 대한 온라인 조사를 통해 자신의 스윙스피드를 알고 있는 골퍼들이 그렇지 않은 골퍼에 비해 비거리가 길다는 결과를 얻어낸 바 있다. 스윙스피드를 알기만 해도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는 얘기다.
캘러웨이골프는 많은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들의 스윙과 임팩트 순간, 볼의 비행 패턴 데이터를 분석해 골퍼들을 드라이버 스윙스피드에 따라 세 그룹(90mph(40m/s)이하, 90mph부터 105mph(47m/s) 사이, 105mph 이상)으로 나눴다. 그리고 각 스피드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SR1, SR2, SR3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SR3은 배상문(28.캘러웨이)이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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