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리디아 고는 앞으로 캘러웨이-오디세이의 용품을 들고 대회에 참가한다"며 "가까운 장래에 세계 1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기량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금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다.
리디아 고는 23일 개최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바하마 클래식부터 캘러웨이 로고가 달린 모자를 쓰고 출전하게 된다.
청야니(대만)도 올해 초 캘러웨이와 후원 계약을 새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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