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제로 원의 핵심 콘셉트는 '더 가벼워졌으나 강력한 힘을 이끌어낸다'는 데 있다. 스프린트스킨+(SPRINTSKIN+) 소재로 무게를 줄이고 센트렉션(CenTraXion™) 기술을 적용해 파워 스윙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
스프린트스킨+는 봉제선과 접착면을 최소화한 골프화 최초의 무봉제 원피스 갑피로 골프화의 무게를 기존 아디제로보다 10% 가벼운 272.9g까지 낮췄다. 마치 양말을 신은 듯한 편안함을 주며 발의 쏠림을 잡아 안정감을 주는 스프린트웹(SPRINTWEB™) 기능과 이중 방수막, 가죽보다 가벼운 극세사 조직으로 뛰어난 통풍 기능 등을 갖췄다. 이는 발에 가해지는 피로도를 줄여주고 에너지를 발의 중심부로 모아준다.
아디제로 원은 네이비와 화이트가 어우러져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한다. 이 외에 화이트, 블랙, 그레이 색상을 이용하거나 바닥창에 옐로, 레드, 블루를 가미해 디자인을 차별화한 6가지의 다른 색상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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