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는 8일(한국시간) 골드코스트 RACV 로열 파인리조트 골프장(파73.6600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볼빅 RACV 호주 여자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였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7타를 적어낸 우즈는 선두 자리를 지키며 생애 첫 승 가능성을 높였다.
2012년 프로 데뷔한 우즈는 작은 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나 LET 등 주요 투어 대회에서는 우승 경험이없다.
[r201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