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는 지난 9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RACV 로열파인리조트 골프장(파73.6300야드)에서 끝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특히 2라운드부터 내내 선두를 달리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친 끝에 정상에 올라 우승 당시 사용한 클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즈는 VR_S 코버트 2.0 드라이버와 골프공 RZN 블랙을 사용하고 있다. VR_S 코버트 2.0 드라이버는 '플라이 브레이스' 기술이 특징으로 임팩트 시 공에 전달하는 에너지를 극대화시켜 볼 스피드를 향상시켜준다고 한다.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노승열(23.나이키골프) 등이 사용하고 있다. RZN 블랙은 와플기와 유사한 표면이 서로 촘촘하게 맞물린 '인터라킹 코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 샤이엔 우즈의 사용 클럽
드라이버 : 나이키 VR_S 코버트 2.0 (10.5도)
페어웨이 우드 : 나이키 VR_S 코버트 우드 #3 (15도)
하이브리드 : 나이키 VR_S 코버트 (24도), VR_S (21도)
아이언 : 나이키 VR 프로 콤보 #5-PW
웨지 : 나이키 VR 프로 (52도, 56도, 60도)
퍼터 : 나이키 메소드 미드나잇 008
볼 : RZN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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