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비는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파72.6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단독 선두 카리 웹(호주.6언더파 66타)과는 4타 차다.
박인비와 세계랭킹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1언더파 71타로 최나연(27.SK텔레콤),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등과 함께 공동 12위에 올랐다. 페테르센은 세계랭킹포인트 9.54점으로 박인비(10.30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1위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승이 필요한 상황이다.
[r201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