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시작된 WGTOUR와 GTOUR는 해가 거듭될수록 실력과 규모, 인기 면에서 발전해왔다. KLPGA와 KLPGA 선수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전반적으로 실력이 향상됐고 김민수(24.볼빅), 최예지(19.투어스테이지) 등과 같은 '스크린 스타'들도 탄생하면서 자연스레 인기도 높아졌다. 특히 윈터시즌에는 GTOUR의 총상금이 1000만원 증액돼 6000만원에 치러지는 등 규모도 커졌다.
임동진 골프존 아케팅본부장은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함께 상금 규모와 관람객이 증가해 스폰서와 선수, 갤러리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대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시즌을 마치는 소감을 밝혔다.
임동진 본부장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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