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식기부금은 골프존 임직원이 아침 식사 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우리가 여유있게 아침을 즐길 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말도록 하자'는 김영찬 대표의 취지에서 비롯됐다.
골프존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 동안 모금한 조식기부금과 골프존 사내에 소외계층을 위해 비치된 모금함에 모인 금액을 합한 기금 총 1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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