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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포토]GPC 이정민 '퍼트도 멋있게~!!'
2014-05-04 12: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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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4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4 GPC OPEN TOUR '(총시상 4천만원)4월 결선대회가 열렸다.
'2014 GPC OPEN TOUR는 GPC대중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골프존이 후원하며 HENDON, 뱅골프,바록스,인그립,오토파워,영화화원,라이드인터네셔날,아토파워가 협찬한다.
2014 GPC OPEN TOUR에 참가한 이정민이 퍼트하고 있다.
(
wonbum72@maniareport.com
)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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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에 이승엽을 넘었다'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KBO 역대 18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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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추가시간 PK 동점골' 강원, 김천과 2-2 무승부로 5위 유지...5경기 연속 무패
강원FC가 김천 상무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전반을 0-2로 뒤진 채 마쳤으나 후반에 두 골을 만회했다.이 경기는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로 열렸다.승점 1씩을 나눈 두 팀의 처지는 달랐다. 5경기 무패(1승 4무)를 이어간 강원(승점 42)은 5위를 지켰고, 김천(승점 30)은 무승이 8경기(7무 1패)로 늘며 11위에 머물렀다.선제골은 김천 몫이었다. 전반 4분 강원 수비진이 흔들린 틈을 김주찬이 골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43분에는 김이섭의 침투패스를 박세진이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밀어 넣었다.반격은 후반 29분 나왔다. 김대원의 왼쪽 크로스를 박상혁이 머리로 받아 넣었다.추가시간에는 강투지와
'리그 12호 도움' 손흥민 도움 공동 2위…LAFC는 꼴찌에 1-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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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 축구를 이끌 소방수가 왔다.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택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가 코칭스태프와 함께 입국해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한다.모레노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신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5명과 함께 한국 땅을 밟았다.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을 공개 채용으로 찾았고, 열의와 한국 축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인 그를 지난 1일 임시 사령탑으로 결정했다.경력이 탄탄하다. 그는 2014∼2017년 바르셀로나 수석코치를 지냈고, 2019년 스페인 대표팀을 잠시 지휘한 뒤 모나코, 그라나다 등을 이끌었다.임무가 시작된다. 모레노 감독은 9∼10월 4경기와 11월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한국 U-20 여자, 에콰도르 3-2 제압...극적 16강 진출
벼랑 끝에서 되살아났다. 탈락 위기에 몰렸던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극적으로 16강에 올랐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3-2로 이겼다.과정이 극적이었다. 1차전 프랑스와 비기고 2차전 가나에 완패해 최하위까지 몰렸던 한국은, 최종전 승리로 1승 1무 1패를 기록해 프랑스에 이어 조 2위로 16강행 티켓을 품었다.교체가 승부를 갈랐다. 한국은 전반 22분 이하은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후반 12분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박윤정 감독이 후반 23분 공격진을 대거 교체했고, 투입
'교체가 통했다' 황선홍 감독이 밝힌 기용의 이유...포기하지 않아 고맙다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끝난 뒤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박태하 포항 감독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무승부로 끝낸 것을 아쉬워하면서도 열심히 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박 감독은 "경기 결과는 아쉽다. 선수들은 열심히 뛰어줬고 이길 수 있는 경기인데 꼬인 것이 많았다"며 "리그는 진행 중인 만큼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가져갔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후반전 2실점에 대해서는 "세트피스에서 넣었기 때문에 수비 불안은 아니라고 본다"며 "선수들은 열심히 했고, 상대가 잘 해서 넣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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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 슈퍼레이스 6라운드 폴 투 윈...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이 두 라운드를 남기고 시즌 타이틀을 확정했다.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 조기 등극이다.이창욱은 13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6 광주전남GT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6라운드 결승에서 정의철(오네 레이싱)과 이정우(금호 SLM)를 제치고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계산은 이날로 끝났다. 159점을 쌓은 이창욱은 리타이어한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91점)와 68점 차로 벌어졌다. 남은 7∼8라운드에서 황진우가 전승해도 최대 54점이어서 역전이 불가능해졌다.전날 예선 1위로 1번 그리드를 잡은 이창욱은 스타트부터 선두로 나섰다.2랩에서 이무진(워터큐 이레인 레
'LA 올림픽 불씨 살렸다' 한국 남자배구, 호주 꺾고 아시아선수권 3위로 2027 월드컵 진출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무너지지 않았다. 세계랭킹 24위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38위 호주를 3-2로 제압하고 2026 아시아선수권 3위를 확정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의 대표팀은 13일 일본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3-4위 결정전에서 16-25 25-18 22-25 25-18 15-9로 승부를 뒤집었다.의미는 순위 그 이상이다. 1∼3위에 걸린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직행권을 손에 넣었다. 3위 이내 진입은 2017년 이후 9년 만으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도 밝혔다.1세트는 블로킹 5개를 내주며 높이에 눌렸다. 2세트 들어 허수봉(현대캐피탈)과 임동혁(대한항공)이 10점을 합작해 흐름을 되돌렸지만, 3세트는 22-22에서 임동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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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체육의 종말', 아시안게임서 적나라해지나?...축구·야구·농구·배구까지 주요 구기종목, 일본에 전멸 위기
한국 주요 구기종목에 심상치 않은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축구, 야구, 농구, 배구를 가리지 않고 일본과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는 모습이다. 과거에는 한일전이라면 한국이 충분히 해볼 만하다는 기대가 있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일본을 얼마나 따라갈 수 있느냐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최근 남자배구가 이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한국은 아시아선수권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완패했다. 세 세트 모두 15점도 넘기지 못했고 경기 시간은 1시간도 채 되지 않았다. 농구 역시 일본과의 격차가 갈수록 선명해지고 있다. 축구는 일본이 유럽에서 뛰는 선수층을 꾸준히 늘리면서 아시아 최강권으로 올라섰다. 야구에서는 더 말할 필요가
'사발렌카 꺾고 US오픈 정상' 리바키나 통산 3번째 메이저...세계 1위 등극
새로운 최강자가 탄생했다. 여자 테니스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물리치고 2026 US오픈 우승을 차지했다.리바키나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사발렌카를 2시간 21분 만에 2-1(6-4 5-7 6-2)로 꺾었다. 통산 3번째 메이저 우승이다.의미가 컸다. 올해 4개 메이저 중 두 대회를 석권한 그는 사발렌카를 제치고 여자 테니스 최강자로 올라섰다. 앞서 8강 진출로 세계 1위도 예약해뒀다. 한 해 두 대회 우승은 최근 10년간 시비옹테크, 사발렌카에 이어 세 번째다.승부는 3세트에 갈렸다. 리바키나는 1세트를 챙긴 뒤 2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3세트 들어
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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