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지는 이번 대회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 지난해 이 대회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초청받아 출전했으나 실격을 당했기 때문. 올해에는 프로 자격으로 당당하게 나선다. 프로 테스트 통과 후 첫 1부 투어 무대인 만큼 많은 것을 배우는 데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최예지는 이번 대회에서 함께 플레이해보고 싶은 선수로 장하나(22.BC카드)를 꼽았다.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보고 배우고 싶다는 설명이다. 마니아리포트가 최예지를 만나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목표 등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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