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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을 푸르게 물들인 '미남 3총사'

2014-05-15 19:24:18

▲블루컬러의똑같은셔츠를입고SK텔레콤오픈1라운드에나선박재경,홍순상,김비오(왼쪽부터).사진
▲블루컬러의똑같은셔츠를입고SK텔레콤오픈1라운드에나선박재경,홍순상,김비오(왼쪽부터).사진
[마니아리포트]SK텔레콤오픈이 청량한 블루 컬러로 물들었다.

아디다스골프는 15일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 1라운드에서 클라이마칠 셔츠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홍순상(33), 김비오(24.SK텔레콤), 박재경(30.테일러메이드) 등이 블루 색상의 같은 셔츠를 맞춰 입고 대회에 나선 것.

이번 행사는 쿨링 기능이 특화된 클라이마칠 셔츠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18일 진행되는 최종 4라운드에서도 시원한 화이트 컬러의 클라이마칠 셔츠와 아디제로원 골프화를 착용할 예정이다.
한편 선수들이 착용한 셔츠는 클라이마칠 셔츠로 쿨링 기능이 특화된 기능성 골프 의류다. 이와 함께 매치한 골프화 '아디제로 원'은 가벼운 무게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이 장점이다.

[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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