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경기 포천) = 손석규 기자] 양수진이 스타트 홀에서 연습스윙을 하는데 사진기자는 관심없다는 듯 엉뚱한 데를 보고 있다.
17일 '2014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GC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에 총 132명이 출전한다. 장하나, 김효주, 전인지, 김세영, 양수진, 등 톱 스타들과 무서운 루키로 불리는 김민선, 백규정 등이 출전하여 승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