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15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25야드)에서 2014시즌 10번째 대회인 '제8회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6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담소를 나누며 미소를 짓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