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배선우(20.정관장)가 3번홀 어프로치샷이 핀 가까이 붙자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손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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