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우승 확정 후 두 팔을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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