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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세영, '작은 키에서 나오는 파워'

2014-07-05 18:54:15

[포토] 장타자 김세영, '작은 키에서 나오는 파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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