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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과감한 물 세례를 예감하는 김민선, '친구야 미안해'

2014-07-06 16:38:07

[포토] 과감한 물 세례를 예감하는 김민선, '친구야 미안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작년대회에 이어 2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가 13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민선이 김효주에게 물 세례를 준비하며 취재진을 향해 물병을 보여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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