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작년대회에 이어 2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가 13언더파 203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효주의 우승볼을 잡기 위해 많은 갤러리들이 다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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