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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왕자 송영한, '부정 탄 볼은 과감히 던져버려'

2014-07-11 11:05:21

[포토] 어린왕자 송영한, '부정 탄 볼은 과감히 던져버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17번홀 보기로 막으며 볼을 버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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