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티 오프 전 연습그린에서 어프로치샷을 연습하는 모습을 아버지 김원길(52)씨가 흐믓한 모습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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