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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몸 푸는 메슈그리핀, '긴장감은 스트레칭으로'
2014-07-13 12: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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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메슈 그리핀이 1번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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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창이’ 야구 국대, 김도영 이어 이재현까지 줄부상…부진까지 겹쳤다, 금메달 비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에 잇따라 악재가 터지고 있다. 핵심 내야수 김도영이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진 데 이어 이재현까지 몸 상태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면서 대표팀 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여기에 일부 선수들의 부진까지 겹치면서 대회 개막을 앞두고 고민이 커지고 있다.가장 큰 문제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최근 경기에서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는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대표팀의 중심타선을 책임져야 할 핵심 선수인 만큼 그의 이탈 가능성은 단순한 선수 한 명의 공백으로 보기 어렵다. 장타력과 주루 능력,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폭발력을 동시에 갖춘 선수이기 때문이다.이재현
'하루 만에 안타 생산' 이정후 4타수 1안타...샌프란시스코는 2연패
방망이는 하루 만에 살아났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안타를 생산했다.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9를 유지했다.내용은 아쉬웠다. 6번 우익수로 나선 그는 2회 헛스윙 삼진, 4회 뜬공으로 물러났다. 3-7로 뒤진 7회 중전안타로 출루했으나 후속타가 없었고, 9회에도 뜬공에 그쳤다.희비가 엇갈렸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대수비로 나서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다만 7-6으로 이긴 샌디에이고는 6연승을 달리며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을 키운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2연
삼성 타격 무기력? 김영웅과 이재현이 문제...왜 툭하면 아픈가?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 경쟁을 펼치면서도 최근 타선의 무기력한 모습은 고민거리다. 특히 '타격의 팀'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삼성이라면 방망이가 침묵하는 상황을 가볍게 넘기기 어렵다.그 중심에는 젊은 내야수 김영웅과 이재현이 있다. 두 선수 모두 삼성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핵심 자원이다. 공격에서 한 방을 만들어낼 능력도 갖췄다. 결국 이들이 건강하게 꾸준히 출전해야 삼성 타선도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문제는 두 선수 모두 시즌 내내 크고 작은 부상과 컨디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점이다. 젊은 선수들이라면 오히려 체력과 내구성을 갖추고 긴 시즌을 버텨줘야 하는데, 툭하면 경기에 빠지는 상황이 반복되면 팀
'설상가상' 김혜성, 부상 악재까지 터졌나…4경기 연속 선발 제외, 이대로 시즌 마감하나
김혜성의 시즌이 예상보다 허무하게 끝나는 것일까.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4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다시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김혜성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슈가랜드전에서 3타수 무안타 3삼진 1볼넷을 기록한 뒤 이후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현지에서 김혜성의 부상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린 보도는 아직 없다. 문제는 단순한 결장이 아니라 시점이다. 김혜성은 이미 9월 확대 엔트리에서도 다저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다시 한번 빅리그 복귀 기회가 생길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지만, 다저스는 김혜성
'무기력·무능·무대책' 두산, 곽빈 차출보다 무서운 3無 괴물...5위 수성도 살얼음판, NC에 거의 다 잡혀
두산 베어스의 5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곽빈의 아시안게임 차출이라는 악재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정작 더 심각한 문제는 차출 이전부터 나타난 팀의 무기력한 경기력이다. NC 다이노스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사이 두산은 스스로 주춤하며 추격을 허용하고 있다.최근 10경기 성적이 이를 그대로 보여준다. NC는 8승 2패로 질주하고 있는 반면 두산은 정반대인 2승 8패에 그쳤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두 팀의 격차가 어느 정도 유지되는 듯했지만, 두산이 계속 승수를 쌓지 못하는 사이 NC가 빠르게 간격을 좁혔다. 2경기 차다. 이제 두산의 5위 자리는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문제는 단순히 승패가 아니다. 경기에서 보여주는 내
축구
'교체가 통했다' 황선홍 감독이 밝힌 기용의 이유...포기하지 않아 고맙다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끝난 뒤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박태하 포항 감독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무승부로 끝낸 것을 아쉬워하면서도 열심히 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박 감독은 "경기 결과는 아쉽다. 선수들은 열심히 뛰어줬고 이길 수 있는 경기인데 꼬인 것이 많았다"며 "리그는 진행 중인 만큼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가져갔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후반전 2실점에 대해서는 "세트피스에서 넣었기 때문에 수비 불안은 아니라고 본다"며 "선수들은 열심히 했고, 상대가 잘 해서 넣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득점
'이재성 전반만 뛰고 교체' 마인츠, 프랑크푸르트에 1-3 완패...시즌 첫 패
상승세가 일격에 꺾였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전반만 뛴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가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마인츠는 12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2026-2027 분데스리가 3라운드 홈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함부르크전 5-0 대승 등 상승세를 탔던 마인츠는 공식전 4경기 만에 첫 패를 당했다.이재성도 아쉬웠다. 앞서 두 경기 연속 도움을 올렸던 그는 이날 2선으로 선발 출전했으나 슈팅 없이 크로스 1개만 기록하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경기는 일찍 기울었다. 마인츠는 전반 9분 우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추가시간 부르카르트에게 실점해 0-2로 끌려갔다. 후반 15분 우
'0-2에서 교체 카드로 뒤집었다' 대전, 포항과 2-2 무…밥신·이명재 연속골
패색이 짙던 막판에 교체 카드로 승점 1점을 따냈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0-2로 뒤지고 있던 후반 막판에 교체 멤버 밥신과 이명재가 추격골과 동점골을 기록해 한숨을 돌렸다.대전은 이창근(GK)-박규현-안톤-하창래-강윤성-이순민-김봉수-서진수-마사-정재희-디오고를 선발로 내세웠고, 포항은 홍성민(GK)-완델손-전민광-박찬용-어정원-황서웅-기성용-김동진-조르지-원기종-주닝요가 출전했다.전반전은 대전이 서진수의 슈팅으로 먼저 포문을 열었고, 포항도 조르지의 슈팅으로 응수했지만 이창근 골키퍼의 선방에 막
이동경, 28경기 만에 시즌 10골-10도움...2 시즌 연속은 한국 선수 최초
새 역사가 쓰였다. K리그1 울산 HD가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리그 10골-10도움 클럽에 가입한 이동경의 활약으로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울산은 1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에 2-1로 이겼다. 이동경이 1골 1도움을 올렸다.주역은 분명했다. 이동경은 후반 8분 프리킥 크로스로 정승현의 선제골을 돕고, 3분 뒤 페드링요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결승골까지 넣었다. 경기 전까지 9골 9도움이었던 그는 28경기 만에 10골-10도움을 채웠다.기록의 무게가 남다르다. 지난 시즌 13골 12도움으로 K리그1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그는 두 시즌 연속 기록을 완성했다. 앞서 FC서울 몰리나(콜롬비아
'한골이면 충분했다' K리그2 수원, 서울 이랜드 1-0 제압...9경기 무패 행진
한 골이면 충분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수원 삼성이 서울 이랜드를 꺾고 선두를 지켰다.수원은 12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9분 김민우가 머리로 떨궈준 공을 두비츠카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한 골이 결승점이 됐다.흐름도 이어졌다. 최근 4연승을 포함해 9경기 무패(6승 3무)를 달린 수원은 승점 53으로 우승과 K리그1 승격에 다가섰다.내용은 반대였다. 이랜드는 수원(9개)의 두 배인 18개의 슈팅을 날리고도 골문을 열지 못한 채 3위로 내려앉았다.변수는 남아 있다. 7경기를 남긴 수원은 2위 대구FC에 승점 7 앞섰지만, 4위 수원FC는 두 경기를 덜 치렀다.
스포츠종합
'사발렌카 꺾고 US오픈 정상' 리바키나 통산 3번째 메이저...세계 1위 등극
새로운 최강자가 탄생했다. 여자 테니스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물리치고 2026 US오픈 우승을 차지했다.리바키나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사발렌카를 2시간 21분 만에 2-1(6-4 5-7 6-2)로 꺾었다. 통산 3번째 메이저 우승이다.의미가 컸다. 올해 4개 메이저 중 두 대회를 석권한 그는 사발렌카를 제치고 여자 테니스 최강자로 올라섰다. 앞서 8강 진출로 세계 1위도 예약해뒀다. 한 해 두 대회 우승은 최근 10년간 시비옹테크, 사발렌카에 이어 세 번째다.승부는 3세트에 갈렸다. 리바키나는 1세트를 챙긴 뒤 2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3세트 들어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04] ‘피겨 스케이팅(figure skating)’에서 '피겨(figure)'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피겨 스케이팅’은 국어사전에도 오른 외래어이다. 줄여서 흔히 ‘피겨’라고도 말한다. 사전적 정의는 빙상 경기의 한 종목으로 스케이트로 얼음판 위에서 여러 가지 도형과 곡선을 그려 곡선의 겹치는 정도와 예술적인 율동, 안정된 자세 등으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이다. 영어로는 ‘figure skating’이라고 쓴다. 이 단어는 ‘figure’와 ‘skating’ 두 단어가 합성된 것이다. figure는 여러 뜻을 가진 단어이다. 사람의 모습이나 숫자를 뜻하기도 하고, ‘형태’나 ‘도형’을 의미하기도 한다. 피겨스케이팅에서의 figure는 바로 이 가운데 ‘도형, 모양, 형태’라는 의미에서 출발했다. skating은 영어 동사 ‘skate’에 동작을 나타내는
UN이 반한 청정 무주, 남녀노소 세대 통합 ‘글로벌 태권 랜드마크’ 비상
"1억 명의 가슴을 뛰게 할 글로벌 태권 성지의 출발점입니다."12일 전북 무주군 무주국민체육센터. 식전 무대에 오른 조이퍼커스가 타악 연주로 체육관 공기를 깨웠다.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총재 이상기) 어린이시범단이 K-경락태권체조를 선보였다. 퍼포먼스 댄스팀 야르는 화려한 율동으로 체육관 열기를 끌어올렸다. 압권은 육군사관학교 출신 시니어들이 중심이 된 육사시니어팀 경락품새 시범이었다. 백발이 성성한 노병들이 절도 있게 동작을 구사하면서 기합 소리를 낼 때마다 800여 명의 관중석은 탄성과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어린이 태권도가 상징하는 꿈, 시니어 태권도가 대변하는 건강이 한 공간에 공존한 '2026 무주 태린이 문화
'59분 만에 끝났다'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에 0-3 완패...LA 올림픽 직행 무산
일본의 벽은 높았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에 완패하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일본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세트 점수 0-3(13-25 11-25 14-25)으로 졌다. 2019년 이후 7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으나 우승팀에 주어지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직행권은 놓쳤다.수치가 격차를 보여준다. 세 세트 합계 59분 만에 무너졌고, 공격 득점 19-43, 서브 에이스 2-10으로 크게 밀렸다.3세트엔 기회가 있었다. 초반 5-1로 앞섰으나 6-3에서 5점을 내리 내주며 역전당한 뒤 흐름을 되찾지 못했다.다음이 중요하다. 한국은 13일 호주와 3위 결정전을 치
'다섯 번째 도전에서 첫 승' 변상일, 농심신라면배 4국서 양딩신에 불계승
다섯 번째 만에 웃었다. 변상일 9단이 국가대항전 농심신라면배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변상일은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4국에서 중국 양딩신 9단에게 198수 만에 불계승했다. 백을 잡고 중반 전투에서 주도권을 쥔 뒤 유리한 형세를 끝까지 지켰다.이 대회만 유독 어려웠다. 한국 랭킹 4위인 변상일은 세계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기사이지만, 농심신라면배에서는 네 차례 출전해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상대는 무너졌다. 중국 대표팀 1장인 양딩신은 3연승을 달리다 변상일에게 패해 탈락했다. 대회는 4국을 끝으로 베이징 1라운드를 마쳤다.변상일은 "그동안 농심배에 부담감이 있었는데 첫 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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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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