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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임하는 임지나, '핀을 바로 본다'

2014-07-20 14:35:14

[포토] 에임하는 임지나, '핀을 바로 본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16번홀 에임으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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