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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포 이성운, '티샷 후 페어웨이로 런웨이'

2014-07-20 14:48:06

[포토] 거포 이성운, '티샷 후 페어웨이로 런웨이'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성운(25.안토니)이 1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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