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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의 어머니, '장하다 내딸'

2014-07-20 17:33:33

[포토] 윤채영의 어머니, '장하다 내딸'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9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11언더파 205타로 동타를 이룬 김해림(25.하이마트), 장수연(20.롯데마트)을 연장 첫 홀에서 버디로 승리를 차지했다. 윤채영의 어머니가 딸의 우승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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