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에 버디 1개를 보기 1개로 맞바꾼 이보미는 후반 들어 10번홀(파4) 버디를 11번홀(파5) 보기로 까먹었다. 그러나 13번홀(파5)에서 1타 더 줄인 후 16번홀(파3)과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경기를 마쳤다.
올시즌 3승을 거둔 이보미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단일시즌 개인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이보미는 2012년 3승으로 개인 최다승을 달성했다. 이보미는 현재 상금랭킹 2위에 올라 있으나 안선주(27)가 이미 상금왕을 확정지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 2R>
일본 미야기현 미야자키 골프클럽 (파72, 6428야드)
총상금 1억엔 (우승 상금 2500만엔)
선두 테레사 루 -5 -8 136
T2 아나이 라라 -4 -6 138
고즈마 코토노 -2
T5 이보미 -3 -4 140
T8 정연주 -4 -3 141
신지애 -2
T10 안선주 -4 -2 142
이나리 +3
[r201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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