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골프존의 '나눔과 배려' 경영 철학을 신청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골프존 임직원 봉사활동(G-NEIGHBOR)'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연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연탄 나르기 활동을 기획했다고 한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영하 8도의 날씨 속에 김영찬 골프존 대표 및 임직원을 비롯해 골프존, 골프존네트웍스, 골프존엔터테인먼트, 골프존리테일 등 골프존그룹 서울사무소에 근무하는 직원 300여 명과 허기복 서울연탄은행 대표 등이 참여했다. 골프존 직원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독거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연탄 2만장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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