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준석-진갑용, '역시 (최)준석이 너가 최고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2111736170135895nr_00.jpg&nmt=19)
장타대회가 열린가운데, 롯데 최준석이 티샷 후 자리로 들어서며 캡틴인 삼성 진갑용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진갑용(삼성), 이호준(NC), 서재응(KIA) 등을 비롯해 이범호(KIA), 장성호(KT), 정근우, 송창식(한화), 송신영(넥센), 김원형(SK), 오현택, 유희관(두산), 송승준, 최준석(롯데)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13명의 프로야구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스윙 실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대회는 1월초 SBS스포츠와 SBS골프에서 신년 특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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